효빈, 길을 나서다 ~
벽방산 거류산 종주 (대중교통 교통편) | 2020년
효빈 2020.02.03 00:02
효빈님~~
우리나라의 산들은 거진 다 다녀보시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홀산행으로   산행하시는 님의 산행기를 감상할 때마다
체력이 따라주지 않고는 이렇게 자주 산행을 하지 못할거라 생각했습니다(저를 기준으로)
그래서 저는 효빈님의 체력이나 건강은 걱정없으실 줄 알고 있었습니다.
웬만한   남성 산객보다   훨씬 좋은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고 계실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이렇게 몸이 아프고 힘드시다는 글을 읽으니 제 마음도 무겁고 아픕니다.
그동안 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픈 통증도 견뎌낼 만큼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셨었군요.
당분간 치료와 휴식으로 몸을 잘 돌보시어요.
산행도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저는   산행길를 올리기 위해   그 방대한 사진정리며
자료 수집 등   글쓰는 작업도   보통 중노동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산행을 쉬시더라도   통증치료와 회복이 우선이지요.
오늘 올리신 시는   좀 외롭네요.
효빈님의 요즘 마음이신지...
코로나때문이라고 핑계 대시면서 산에 가고 싶어도 참으십시오.
무조건 휴식하시면서   치료 하시고 재활운동도 필요하면 하시구요.
회복하셔서   효빈님의   렌즈에 포즈 취하고 싶어하는  
많은 친구들 만나러   다니셔야지요.
산들도 효빈님을 응원하며 기다릴겁니다.
온 우주의 기운이 효빈님을 돕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오. 사랑합니다.     효빈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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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효빈님
오늘은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어요.

효빈님의 팬들이 무척 많으신데...
그 많은 분들 중에 효빈님께 책을 선물 받는 영광을 얻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효빈님의 그 마음을 자꾸 사양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염치를 불구하고 주소 남깁니다. (마음이 저 파란 하늘로 마구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김희숙 010-9555-7522
경북 상주시 함창읍 영동길 9-16 (주)덕산지에스
(우)37112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희망입니다. **
푸른 밤! 날아간 별을 그리는 절절한 메시지에 가슴이 저립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 시가 너무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셨겠지요~
셀카 찍으며 산행하는게 쉽지 않은데요, 산행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홀산을 오래하면서 남은건 그래도 셀카 실력인듯 합니다~^.^
셀카가 재미나기도 하더라구요~
연 삼일 종교 갈등 문제 같은 글을

올리신걸로 블로그 창에 떠 있길래

들여다 보면 삭제 된 글이라
계속 뜨더군요 !

오늘에야 다른 분의 시로 올려 주셔서
그나마 궁금증 해결 하였습니다.

바다가의 사진에

홀딱 반하게 됩니다 !

우한 폐렴 조심하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

에구에구~~

제가 글을 올리고도 쓴 글을 다시 보니 스트레스가 받아

바로 내렸는데 어찌 그대로 있었나 보네요.

산행기 아닌 글들은 괜히 민망해 며칠 올리다 거의 삭제를 하는 편이랍니다.

저도 몰랐는데 내용은 없이
등록된 상태로 공감목록에 남아 잇었나 봐요.

우리 돌지둥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이번주도 홧팅이여요~굿밤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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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

저한테 보내주시지는 마시고

다른 이쁜 불친 님들께 보내주시길 앙망합니다 !

요즘 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책자 때문에

다른 여유가 없읍니다 !

책 값으로 보내드린것이 아니니

걱정 절대 마시구

늘 건강하세요 !
감사하지요 그래도 괜히 마음이 쓰여서요..ㅎ
혹 필요할때 생기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효빈님, 잘 지내셨나요 ~
세월의 벽을 훌쩍 뛰어넘어 오랫만에 뵙게되었네요 ^^*
효빈님께서 한때 산방을 닫으신 듯 하여 하산 하신걸로 알고 적조(積阻)하였는데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전히 천하를 주유하심에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동네는 머리맡에 팔공산, 발치에 비슬산을 두고있어서
코로나19 때문에 언론의 주목을 많이 받고 있지요 ㅎㅎ
갑갑한 심사 ... 달래보려고 쉬는날이면 바깥으로 나가지만 편치만은 않더군요
어제는 전국구 비요일이라 이 비가 그치면 ...
따사로운 봄바람에 코로나가 사라지려나 기대를 해 봅니다  

효빈님 고향에도 지금쯤 새봄 단장에 꽃향 가득하겠지요 ^^
예전에 부모님 건강 때문에 걱정을 하시던데 별일 없으시구요 ~ ?

효빈님,
자운영 예쁜 꽃처럼 늘 건강한 산행 이어가시고
오늘도 수준 높은 수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
  
황금성님.
잘지내셨겠지요~
우연히 산행지 검색하다 황금성님 글을 보고 무지 반가웠답니다.
맞아요.
한동안 블로그를 접었다가 다시금 열게 되었는데
요즘은 산행기 쓰는것도 힘에 부치더라구요~^^

그니까요.
사시는 곳에 그런일이 있어 여러가지로 심란하실것 같아요.
황금성님은 괜찮으신거겠지요.
마냥 산에 다니기도 그럴 것이구요.
곧 정상화되길 바래볼 뿐이지요.

저희 부모님까지 기억해주시구 감사하네요.
건강하게 봄날 보내시구요.마음 개운치는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바랄께요~^^  

  • 죽향
  • 2020.03.28 09:26
  • 신고
효빈님의 산행기 언제 읽어 봐도 감동 그자체네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유익한 산행기 많이 남겨 주시기 바래요.
공감 쿡~~~ 도장 찍고 갑니다.
죽향님.
함께해주시고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니 더욱이나 감사하지요~
죽향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고운 토요일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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