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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이야기 (26)

[스크랩] 첫사랑 춘자의 장례식 | 웃기는 이야기
엘튼정 2018.12.24 15:04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저는 허리가 불편하여 두 달 반가량 만에 지팡이를 벗 삼아
앞산 노천카페 쉼터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내려오니 아침 날씨가 얼떨떨하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첫사랑과 연락을 너무 오래하고 살았나 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시작 하셧나요?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하게 지내셔야겠습니다
주말 휴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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