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길사랑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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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되는 불러그와   함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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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의 꽃망울
숫돌1234 2019.02.23 18:27
안녕하세요?
수원의 멋진 풍경을 담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로 시야는 답답했었지만 포근한 날씨이었습니다.
덕분에 영랑호 둘레길의 예쁜 청매화도 꽃을 피웠습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홍매화가 벌써 피었나요
봄은 이미 와있나 봅니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걱정 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수원시내 전경을 자주 볼수있어 좋구요
이젠 봄색이 완연 해졌네요
감사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시길요.
소나무님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2월의 마지막 휴일되세요
항상 시장 저자거리는 서민들이 사는 생활상의 현장이죠.
이곳엔 많은 행사들도 열리는가 봅니다
오토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수원시내인가 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편히 쉬세요..^^
네수원시내 맞아요
로데오거리지요
워요 ........^&
솟돌 1234님 소담님 방에서
뵈었지요 ...

아침기온차네요 ....
낮에는 햇살이 곱고 포근한 날씨 ,
봄이 우리가까이 닦아 오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
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
고운햇살 님 제불방 에 고운답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녁에서 벌써   봄소식이 전해오네요
즐긥고 행복한 봄 즐기세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그런데 미세 먼지가 나쁘다는 예보네요
봄 처럼 포근한 휴일 일듯 한데 미세 먼지가 방해를...
오늘도 마음속에 행복한 미소 짓으시면서  
즐겁고 건강한 휴일을 보내시기를...
요즘 연일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생되면서
외출이 힘드네요
새봄 이   반갑게 다가오는데 미세먼지 불청객
사라졌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급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기쁨이 충만한 행복한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제불방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춘삼월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수원의 모습이 방갑습니다  
나도 40년전 엔 수원시민 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천마산 님 수원에 사셨군요
많이 변했어요
제불방 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의 소리가 조금씩 바람에 밀려오는 날씨네요
숫돌1234님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날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봄바람속에 행복한 일들만 가지고 왔으면합니다
송암님 반갑습니다
오래만에 뵙네요
팔달문쪽이 구경하기엔 괜찮죠 ㅎ
문화ㆍ유산 있어 아름답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살아가는 좋은지혜 얻어갑니다
행복한 삼월 되세요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늘봉 시인 님 고운글 로 화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봄 날 늘 행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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