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길사랑 하모니
힘들때 고독이 더  느꼐오고   슬플때 실망이   겹쳐옵니다
벗이되는 불러그와   함꼐

전체보기 (590)

한옥의 아름다움
숫돌1234 2019.03.23 13:3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허허허
이런 집을 지어서 구들장 뜨끈하게 덮혀서
등을 붙이면 참 좋을텐데.....^^
구경이라도 가야겠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을 수 없는 형편에서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99세, 사라의 나이 89세에 아
들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었지요.
그리고 그 아들을 바치라는 말씀에 그는 하나님
은 식언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또한 믿었습니다.
이삭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이 마음에 굳게 자리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봉 때에 미친 짓이라 할 수 밖에
없는 믿음입니다.
요즘 너무 쉽게 믿음을 갖었다고 하는 말을 들
으면 참으로 답답한 것이 단 한번도 아브라함
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는다는 것이죠.
믿음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한옥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우리의것은 좋은 것입니다...
한옥을 발전시켜 보온과 아름다움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오토님 이곳에서 매주 초등학생 예절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고궁 기분이 나요
오늘도 기쁘고 좋은 날 되시길 ....
방울새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우리의 전통 멋
아름답네요
즐감하였습니다
수원 화성 문화재단에서 조성된 예절 체험관이예요
초등학생 예절 체험교육이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