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정이 들다

이만희 총회장님 (15)

생명의 어록 | 이만희 총회장님
오월 2014.11.23 21:58
**   눈물. **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서 눈물 나고
아파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면
좋아서 눈물 난다.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돕는 걸 보면
고마워서 눈물 나고
가진 사람이 더 가지려고 욕심내는 걸 보면
슬퍼서 눈물 난다...
아름답게 빛나는 늦은 가을날 잘 보내시고
즐거운 월요일 맞이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도 좋아서 흘리는 눈물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새가 귀엽네요.
오늘날 신앙인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이 말씀을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가 귀엽다고 하시니 다시 한번 보게되네요^^
이 말씀 저도 늘 기억하겠습니다~

낙엽 타는 냄새같이 좋은 것이 있을까?
갓 볶아 낸 커피의 냄새가 난다.
잘 익은 개암 냄새가 난다.
갈퀴를 손에 들고는 어느 때까지든지
연기 속에 우뚝 서서 타서 흩어지는 낙엽의
산더미를 바라보며 향기로운 냄새를 맡고 있노라면
별안간 맹렬한 생활의 의욕을 느끼게 된다.
연기는 몸에 배서 어느 결엔지 옷자락과
손등에서도   냄새가 나게 된다...
[이효석 '낙엽을 태우면서'중에서]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 속에 들어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가을의 끝자락... 좋은 추억 만들면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월요일 보내세요.~♬
오늘은 비가 내려 낙엽이 바닥에 더 납작하게 붙어버렸어요.
그 모습이 좀 안스러웠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떠나지 않도록 항시 묵상해야 겠어요~
저도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해볼께요~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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