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정이 들다

진짜바로알자 (117)

아무리 더워도 지구가 불타는 일은 없어요~ | 진짜바로알자
오월 2016.08.24 17:07
작열하던 더위도 이제는 주춤 합니다..
자연의 섭리는 정확하고 진실됩니다..
온전히 우리가 견뎌 내야만 하는 여름, 그리고 더위지요.
한줄기 소나기는 그립지만요.ㅎ

새벽에는 홑이불이라도 끌어 덮어야할 정도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네요.
유난한 여름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더위가 많이 수그러 들었네요.
좋은저녁 되세요.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제가 사는 이곳으론 34도를 오르 내린다 하는군요
아침 저녁으로 열대야는 사라지고 조금은 선선해졌지만
한낮의 기온은 아직 여름을 실감케 합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가을의 문턱..
오늘 하루도 활기찬 친구님의 모습속에
먼저웃고 많이웃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는 정말 무섭고 공포였는데...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ㅎ
더위 섯히 물러나고 있습니다
블친님
함박골의 정원으로 카페 개설했습니다
오셔서 축하도 해주시고 가입도 부탁드립니다,,,,,,꾸벅
행복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올 여름은 유독 지독한 더위와 세상 끝 날 이라도 될 것 같던
그리도 찜통 더위와 폭염주의보!
다시는 가을 같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
이제 무더운 여름도
가을에게 자리을 내어 주려나봐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 주네요
막바지 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고운 밤되세요
오랜만에 아침부터 기다리던 단비가 내려 너무나 반갑네요
몸도 마음도 모두 메마른 곳에 촉촉히 적셔 주는듯 합니다.
많이좀 내렸으면,,,,,,,,,,,
이제 무더위도 서서히 물러나려는지,,,,,
올 여름 무더위에   모두 힘드셨으리라 봅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가을날을 생각하며
이번 주말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도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하룻밤의 소나기로 서늘해 졌습니다.

세상일이 너무도 짜증나고 힘들지만
어떤 계기로 분위기가 확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머지않아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요?
하늘이 그리 도와주실까요?

맑고 높아지는 가을 하늘처럼
세상살이도 명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청명한 가을에 건승하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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