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정이 들다

오월의 일상이야기 (74)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 오월의 일상이야기
오월 2016.09.19 14:27
추석명절의 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제 선선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은
점점 가을이 깊어 가고 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이렇게 좋은 가을에 언제나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일들로 멋진 하루되십시오.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날을 보냅니다..
연휴의 휴유증 때문인지 작업을 하는데
힘에 부치네요.
한주도 행복하세요.^^
좋은글 잘 보고 가요..^^
흐린뒤에 가을 하늘은
바람도 하늘도 햇살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
조금은 쌀쌀함이 느껴지는 가을
하늘은 높아져가는 하늘에 선명한 빛으로 다가오고
기억속에 머므르게 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가을의향기속에
여유로움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좋은일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쁘고 행복한날이 되시고요~
그래요.
오늘 하루.
안녕하세요?
어영부영 하루가 지나고
밤이 찾아왔네요.
이 저녁도 오붓하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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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랑과 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새벽 시간 쾌청한 가을 향기 즐거움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파란 하늘빛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의 아침입니다
밤하늘은 떠다니는 밝은 달빛에 비친 하늘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을은 하늘빛에서 시작이 되는가 봅니다
오늘도 우리네 일상생활 바쁘게 사는 삶일지라도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완연한 가을을 맘껏 만끽하면서
오늘도 상큼하고 설래이는 가을날들로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하하하(下下下)- 먼저 자신을 낮추고
호호호(好好好)- 즐거운 표정으로
희희희(喜喜喜)- 좋은 것만 생각하며
허허허(虛虛虛)- 마음을 비워
해해해(解解解)- 감정의 찌꺼기를 내다 버리는...
그게 진짜 웃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옮긴글~

파란 가을하늘 ...
밝게 쬐는 햇살처럼 마음도 밝고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
조은하루 되세요,^^
모두에게 주어진 일상이지만 그 일상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나 자신의 선택입니다.
모두가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들렸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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