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정이 들다

오월의 일상이야기 (74)

정말 작은 행복 | 오월의 일상이야기
오월 2016.10.21 16:56
귀엽고 앙증맞은데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은 것에도 마음이 들어있군요..^^
안녕하세요?
어느듯 밤이 깊어 갑니다.
싸늘 해져가는 밤공기는
차기만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구요.
오늘하루도 수고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안식처에서 무거운 몸
내려 놓으시고 쉼 하시며...
내일을 그려 넣으실 고운꿈
꾸시는 아늑하고 행복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리들 일상이 소소한 작은 행복입니다

가을다운 가을을 아직 보지못했는데
가을이 점점 깊어만 갑니다
오늘이 찬이슬이 내린다는 상강이라서인지
쌀쌀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밤낮의 기온차가 큰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깊어가는 가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2. 가을 /
낙엽이 떨어져 사라진다 무슨 조치를 할 수 있는가
낙엽은 떠났다 측정할 수 없는 단절된 통화음의 함축성까지
아스라이 산맥을 유려함으로도 비켜 갈 수 없는 빗살무늬
멋진 낙엽 제대로 물든 가을을 찾아 함께 살 수 있기를
잠시 그 순간 바라는 것은
/서리꽃피는나무

울긋 불긋 곱게물든 단풍이 우리를 유혹하는
깊어 가는 가을 !!
세월에 못이겨
검은 머리가 하나 ,둘 하얗게 늘어가듯
그렇게 푸르던 나뭇잎이 하나, 둘 붉게 변해가고
그렇게 서서히 단풍이 들어가나 봅니다.....

풍성한 이 가을에
고운마음 고운사랑 많이 많이
나누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간결한
무늬에

담길것은
모두다 담긴

그런
고운 미소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간밤에 내린비에 아침을 맞이하는 마음은 산뜻하기만 합니다
10월의 끝자락 마지막주 하루가 시작됩니다
행복은 자기몸에 뿌려서
남에게 향기를 선사하는 향수와 같다고 합니다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고
솜털처럼 포근하고 따사한 하루속에
오늘도 좋은하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오늘도 안전 운전 하시며
마음이 평안한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여기 저기서 국화축제가 한창이더군요
저두 어제는 국화축제에 가서
국화향기 듬뿍 마시고 왔답니다
전국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뚜~욱 떨어져서
초겨울 날씨같이 어깨가 자꾸 움츠려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따끈한차 자주드셔서
감기 예방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이군요
마무리 잘 하시고 다시 맞으시는 새달 11월은
더 좋은 일들만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뚜껑이 정말 귀요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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