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다문화센터 40번째 이야기 "통영 MT 이틀째 동피랑의 매력" 저도 동피랑은 처음이라 부푼 마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예전에 한번 왔었다는 친구가 말하기를 벽화가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예전보다 그림들이 선명하고 다양해졌다고 하니 자, 그럼 함께 Go 동피랑 해보실까요?~^^ 저..
신천지 다문화센터 39번째 이야기 "통영 MT 첫날" 부산 신천지 다문화센터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1/29~30 몇명의 친구들과 함께 통영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었으나 연휴끝에도 일 하는 회사가 많아서 많은 숫자가 가지는 못했습니다. 출발하는 일요일에 비가 ..
신천지 다문화센터 38번째 이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주가 설날이라 이번주는 설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선생님들이 떡국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대접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장을 보고, 고명을 만들며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 떡국을 친구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이 참 좋았..
신천지 다문화센터 37번째 이야기.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저희 신천지 다문화센터에 한국어 공부를 하러 오는 친구들은 대부분 외국인 근로자들입니다. 자국에서 간단한 한국어만 조금 배운 상태에서 들어와 인천에 모두 모여 교육을 받고 필요한 업체에 배정되어 각 도시로 흩어진다..
나는 동그란 얼굴에 웃으면 없어지는 작은 눈 덕분에 ‘인상이 좋아 보인다.’거나 ‘순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 편이다. 얼굴의 생김새는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부분이라 이런 인상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다. (사실은 아버지 판박이...ㅋ) 그러나 무표정으로 있거나 뭔가 생각..
신천지 다문화센터 36번째 이야기 "메리 크리스마스~" 반갑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뭐가 그리 바쁜지 요즘 소식이 좀 뜸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돌아보니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어있었습니다. 올 해를 딱 일주일 남겨둔 일요일! 저희 신천지 다문화센터에서는 2016년 크리..
신천지 다문화센터 35번째 이야기 "피아라 정말 멋있었어요~" <모자 쓴 친구가 피아라 입니다^^> 저희 반 캄보디아 친구 피아라는 작은 체구에 차분한 목소리, 그리고 조금 느린 듯 한 말투 덕에 '차분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고 싶거나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