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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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 이정하
찔레꽃 2018.11.23 21:55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아주 멋있는 사랑의서사시와함께 오셨군요 정말반갑고 고맙습니다
이런 정열적인 사랑을 해봤으면 하는 마음이절로생기고 그런여인 어디없는지요
멀리갈날이 얼마남지않으면서 말입니다 많이웃기죠^^&^^
그러나 생을 마감하는날까지 사랑은 소중하고 귀중한것않이겠어요
저장했다가 두고두고 음미하겠읍니다

고국은 벌서 얼음이어는날싸라죠?
건강하실때 건강하라는 말 아시죠
그렇게하시고 어렵사리 맺은 우정을 돈독하게이여나가실것을 소망합니다  
하세요
영하의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멋진 주말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찔레꽃 블로거님 ^^
어제는 수도권 지역에서 '2018 첫 눈(雪)'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도로변의 낙엽들이 冬風결에 이리저리 나뒹굴고 있어서 을씨년스럽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제(23일) 제 자신은 혼자서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즐감하며 북한산 원효봉(505m)으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낮과 밤 사이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따끈따끈한 쌍화차(雙和茶) 한 잔 하시면서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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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남덕유산 드림
<내   탓이라고 >
                                                 비올렌토
​엷은 미소를 뒤로하고
그대는 결국 내게 뒷모습을 보이며
칠흑 어둠의 서쪽으로 더디 걸어갔다
그날 이래 그를 만나려면
추억으로만 만나야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에 대한
추억마져 남이되어 갔다
멀어져갈수록 더 또렷해지는 그런 것들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어찌 그리 바삐 살았었는지
이러려던 게 아니었는데.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11월의 마지막 월요일이었지요
열심히 일하느라
수고
고생 많으셨어요
에너지를 만땅으로 충전하는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4일     남은 11월
더더욱
분주히
바쁘게 움직이면서
한달 소망 다 이루고
깔끔하게 마치도록 노력을 하였으면
대단히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은 그리움
아름다운 글 접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그동안의 좋은 추억들 정리하고
새로운 추억여행을 시작해봐야죠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2월엔 더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찔레꽃 블로거님 ^^
남.북 '철도 공동 조사' 열차 北으로 출발(09:10), 18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11월 '마지막 날' 입니다.
하시는 일 살뜰하게 '유종의 미' 거두시기 바랍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당신을 향한 그리움(詩)>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좋은 글 & 아름다운 사진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뜨끈뜨끈한 쌍화차(雙和茶) 한 잔 하시면서 열정적인 금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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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남덕유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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