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어때요,내손놀림이..? (9)

엉터리 토마토 케챂 만들다... | 어때요,내손놀림이..?
쉰세대 2018.07.31 10:57
ㅎㅎㅎ
토마토가 정말 오랜지 색이라
만들어진 케찹도 오랜지 색.
손수 만드셨으니 마음것 많이 먹어도 좋겠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게 맞죠.ㅎㅎ
오렌지색 토마토로 케챂   만들었어니 오렌지색이 당연 한건데..
시판 되는것 처럼 빤간색이 아니라서 낯섭니다.
옥상에서 딸땐 분명 빨간색이었는데 가지고 내려오니
연한 색이 됩니다..
오늘도 하늘에 구름 한점없이 따가운 햇살만 내려 쪼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삶과 사랑은 이해하는 것★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글을 쓸 수 있고
좋은 물건을 만
궁극적으로 들 수 있으며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 정용철의 초록이야기중에서

폭염에 푹푹쩌는오늘도마음에 여유로무더위를
이겨야 하겠습니다 110년만에 닥아온 왕가멈이랍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갖이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님께셔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정말 건강한 케찹만드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어서오세요,난향님.
많이 덥죠.?
케챂을 만들긴 했는데 약간의 실패작인것 같아 엉터리라고 이름 붙혔죠.
그래도 건강한 케챺이라고 믿습니다.
연일 뜨거운 불볕에 건강 조심 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불 옆에서 토마토 겟찹을 만드시느라고 땀을 흘리셨습니다
한 번 손짓을 해서 시중에 파는 빛갈 좋은 상품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맛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중국의 신강위그르자치구는   사막지대여서 일조량이 많기 때문에 토마토와 포도,수박,하니 멜론 등의 색갈이 짙은 편이고 당도도 아주 높게 나옵니다
그런데 아주 달다고 다 맛 있고 좋은 과일은 아니랍니다.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에겐 독이 되거든요 ㅋㅋㅋ
더위가 오늘 기록 갱신할거라는 보도로 겁을 주니
더 더운것같습니다.
때론 모르는게 약이 될수도 있는데..
지난번 남편이 위그루 쪽 여행다녀오면서 건포도를 종류별로 사 왔는데 엄청 달더군요.
남편과 전 아직 당뇨는 없어 걱정없이 맛나게 요플레에 넣어 먹었답니다..
더워도 너무더운 요즘 건강 잘 챙기시기를..
남편과 함께 투루판 협곡과 사막을 여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쉰세대 님은 열사의 사막은 미리 겁 먹고 가지 않고 사 온 건포도를 맛 있게 드셨군요
저는 우루무치에서 돈황까지 큰 버스로 갔다가 올 때는 밤 기차로 왔는데 9일 동안에 많은 신기한 것들을 보았습니다. 사막에 천둥치고 홍수가 나고, 탁구 공만한 우박이 떨어지고 ~ 이 코스는 실크로드의 천산북로 코스이고 그 후 저는 다시 천산남로와 천산중로도 9일 일정으로 타클라마칸 사막까지 둘러 봤으니 지금 서울의 이런 더위는 선풍기 바람으로도 견딜만 합니다 ㅎㅎㅎ
남편이 위그루쪽 여행하게된 동기가 있습니다.
제가 이종여동생들과 북유럽 여행을 가는데
이종동생들 남편들이 모두 현직에 있기에 제남편만 같이가기가 불편 했습니디ㅡ.
그랬더니 자기도 어딜 갔다오겠노라 하면서 혼자 떠난곳이
위그루 쪽 9일을 다네왔는데 호기심 천국인 남편이 만족해.
하더군요..
사막도 걷고 낙타도 타고..
포도랑 여러가지 과일도 원없이 먹고..ㅎㅎ
오늘 백 십일년 만의 최고의 폭염이 예보 된 날입니다.
고운님!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리시죠?
10년을 참고 견뎌 다 이뤘다 여겼지만
지상의 삶은 겨우 열흘남짓뿐이라니...
하여,
저리 목 놓아 우는지 매미의 울음소리가 슬프게 들려집니다.                

넘 더우시죠?
이렇 듯,
인고의 거친 세월 안 겪은 이 뉘 있으리오.

오직,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더위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불로그 벗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반갑습니다, 늘봉님..
아무리 찌는 폭염이라도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그때를 희망 삼아 참고 지낼렵니다..
건강에 좋은 토마토케첩을 만드셨군요...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쓰임이 아주 많을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이 보시니까 참. 어설프죠..ㅜㅠ
그래도 내가 힌거라 흐믓하네요.
담에는 더 잘만들거라는 각오를 해본답니다.
요즘 더운 날씨 인사 빼면 할말이 없죠.
오늘도. 횔기찬 하루가 되시길..
그래도 일구고 가꾼   토마토로
성의껏 만드셨기에 아마도
맛은 좋을 겁니다"~ㅎㅎ
나름 신경쓰고. 정성들여. 만들었는데
익숙한 색, 익숙한 맛이 아니군요.
그래도 믿음   100% 입니다..
많이 덥죠?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체에 걸러서 끓이고,양파도 들어가네요.
음..
어떡해하는지 몰랐는데 그렇게 하는거군요.
저장해서 먹기로는 좋겠어요.
토마토가 남아 케챂을 만들기는했는데 처음이라 좀 어설펐는데
따라 하시겠다고 하니 살짝 부끄럽습니다..ㅎㅎ
그래도 확실하게 믿음은 갑니다..
잘 해보시기를...
토마토 껍질벗기고, 잘라서 약한불에 끓이다
양파, 버섯, 고기 갈은것, 월계수 잎넣고 졸이면
스파케티 소스가 되죠.
경란님 레시피가 훤씬 간단하고 쉽네요.
케챂같은건 시판하는거 사먹는건줄만 알았기에
직접 만든다는건 생소한 큰일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이제 쉬운 방법을 알았어니 자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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