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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78)

아프리카 로 가다...4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1.08 12:09
테이블 마운틴에 케이블카 타고 올라 갔다가 바람 불면 못 내려 오는건 아닐가요?
걸어 내려 오라면 큰일일텐데 말입니다 ㅎㅎㅎㅎ
이것도 맞는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남아공 같은데서는 승용차 타고 가다 (신호에 걸려서든 아니든) 차가 서면 그렇게 위험 하다고 하더군요.
보행신호를 2~3초로 제한한게 아마도 그런 이유도 있는게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교민도 그렇게 당해 죽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할렘가는 걸어서 못 지나 간다던데 세상 참 힘든게 많습니다 ㅠㅠ
가끔 케이블 카 타고 올랐다가 걸어내려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반대편쪽으로 등산로도 있다고 하니까 재수 없음 걸어서도 내려오나보죠.ㅎ
길을가다 차가 서면 공격을 당하기도 한다고는 하지만 그러면 차라리 신호등 없애는게
더 좋을것 같더군요,
가이드 이야기에 한국 사진사가 흑인촌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찍다가 흑인들에게 공격을 당해
뛰어가다 자동차에 부딪쳐...ㅠㅠ
그곳은   운전석이 우리와 반대로있고 방향도 반대편이라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아공의 만델라 대통령도 해결 못한 인종차별이
아직도 현존하는 나라.
테이블 마운틴과 아름다운 항구를 구경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곳에 인종차별이 있다니 경치가 덜 예쁘보이기도 했어요,
흑인이 자기 나라에서 백인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하는건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내는 꼴 입니다.
암튼 국력이 힘 입니다,
야외에서 댄스도 자유롭고 드라이브 코스도 좋군요.
오늘은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집에서 부침개나 해먹고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보온에 주의 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우리나라 동해안 7번 국도 코스도 볼때마다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무슨 부침개를 해 드셨나요.
침샘 자극이 됩니다,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을 짧은 여정에 사진 정말 많이 담아 오셨습니다. 카페 안에는 시간상 못들어 갔지만 밖에서 인증 샷 한 장 남기셨네요.
테이블 마운틴이나 뾰족한 산은 남아 여행 사진에 많이 나오지지요.  
케블카가 바람에 따라 운행이 중단되는 곳이 여기도 있었군요.   그래도 케블카로 왕복 했으니 다행입니다.  
저는 가족들과 중국 태산에 케블카 타고 올라는 갔으나 내려 올 때는 바람이 불어 운행이 중단되어 걸어서 내려와야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
다행히 교자 꾼을 만나서 집 사람은 교자타고 내려왔으니 태후마마 납시오 연출을 했습니다. 나머지 동행 가족 3명은 걸어서 ~ ㅎㅎㅎ
부인께서 태우마마 이시면 만보님은 태왕마마 이었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었습니다,
몇년전 제 오라버님 께서는 줄에 메달려 반시간을 있었는데 엄청 무서웠다고 하시더군요..

티브 에서나 그림으로 많이 보았던 산이었는데 실지로 올라가니 더욱 좋았습니다,
잠시라도 기념품 샾에 들어가볼걸....
아직도 아쉽습니다,
아쉬워 할 것 없습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박물관에 있는 물건이 다 내 것으로 생각하고 박물관에서 아주 잘 보관해주고 정리꺼바 정 해줘서 고맙다고 생각을 하니 아주 마음이 부자가 되어 있고 또 편안합니다. 이젠 해외 나가도 물건 사는 것은 주로 먹는 것 이외에는 시선을 주지를 않습니다 ㅋㅋㅋ
요하네스버그에서 케이프타운까지 가셨는데,
바람이 불어 케이블카를 못 타셨슴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텐데, 다행입니다.
여행다닐땐 날씨 부조가 제일 고맙더군요.
케이프타운의 헬렘가같은 빈곤층 주거지역을보니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가야 할 길이 아득하네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개선되어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게 되었슴.
케이프 타운은 테이블 마운틴같은 산도 있고,
바다도 있어 아프리카 부자들에게 휴양지로도 인기가 있겠군요.
맞아요...
여행에는 날씨에 많은게 좌지우지 됩니다.
가서 할건 다 해본것 같습니다,

남아공 이나 다른 나라들도 조금만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살수있을것 같은데
악착같은 정신력이 없더군요.
그런걸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활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우리 일행들이 670대 많았어니 모두들 입을 모아 한탄 하였습니다..
아프리카 부자들 보다 유럽부자들이 더 많이 판을 치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올해도 멋진 한해 함께하시길 부탁합니다.
날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108님 께서도 올한해 복 많이 지으시어 복 많이 받으시기를..
오늘은 날씨가 춥지는 않은것 같은데 미세먼지가 많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드디어 케이프타운입성~~~~ 축하합니다. ㅎㅎ

세계 어디에 내다놓아도 빠지지 않는 곳이 이곳이라고 해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이 살기에 가장 적합한 기후와 환경이라고해서 노인들이 선호하는 세계 1위지역? 이라하는데....
갈수록 치안이 문제가 되어서 우린 별로 그곳에서 살 생각이 없네요. ㅋㅋ

테이불마운틴은 운이 있어야 올라갈수 있는 곳이라 해요.
저도 손님들을 모시고 여러번 갔었는데 하루에 올라간적이 그리 많지 않아서 갈때마다 걱정이 되는곳입니다.
오늘도 긴 여정에 수고 많으셨네요.
케이프 타운의 가이드님 께서도 이곳이 살기좋은곳 이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답니다.
우리나라에 비하면 공기는 끝내주게 좋아서 부럽기는 했습니다.

테이블 마운틴에서는 날씨가 좋아 한번에 그것도 줄도 서지않고 바로.ㅎㅎ
가이드님 말씀이 우리팀 중에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분고 삼대적선을 하신분이 계신것 같다고...
여행은 날씨에 따라 변하는데 날씨는 끝내주게 좋았답니다,
정말 고마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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