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어때요,내손놀림이..? (9)

밍크코트 의 변신.. | 어때요,내손놀림이..?
쉰세대 2018.12.22 12:27
안녕하세요?
조금 서운하지만,
알뜰한 노력으로 성공한 재활용 사례를 봅니다 ^^*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 하십시요.
그동안 안녕 하셨어요?
리폼이 생각대로 되지는않았지만 나름 성공입니다..
올해도 며칠후면 끝이나겠군요.
다사다난했던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기를..
저도 오래 된 밍크 코트가 있는데 리폼하려니 몇 십만원을 달라 하여
아직 그대로 모셔두고 있습니다.   용기 잘 내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래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거금 들여 장만한 밍크코트..
버리긴 아깝고 입기엔 좀.....
저도 하나 있는데 이모님이 또 주셔서
담 무릎담요 만들어 다시 자랑질 할게요..
전. 지금 밀양 아버지 산소에 가기위해 열차 에서 답글 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예전에 밍크 코트는 사모님들께서 입었는데,
어느새 장롱지기가 되고있군요.
밍크코트는 구입할때만 비싼것이 아니라
리폼하는 비용도 만만치않군요.
그래도 저였슴 망칠까봐 엄두가 나지 않았을텐데,
옥상에서 해체작업후에 직접 밍크 목도리도 만드시고,
무릎 담요를 만드시 예정이라니 대단하세요.
아무튼 무릎담요 예쁘게 잘 만드시길!
청송 동생네 과수원에 내려 왔답니다.
내일이 아버지 기일이라 밀양으로 가야하는데 어제 작은올케가 같이 내려가자고 해서 동승하고 왔답니다.

작은 올케는 무릎담요보다는 죠끼를 하라고 하는 군요..
어쩔까 생각중 입니다..
요즘은 조금이라도 필요없다 싶으면
재활용통으로 들어가는데 이렇게 정으로
새롭게 탄생되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저희 새대는 오래된 물건 하나라도 재활용통에   버리기전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답니다.
이모의 추억이 있는 옷이라 더욱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길..
솜씨가 대단 하십니다.
작은이모님 코트를 잘 활용 하셔서 새로운 작품을 만드셧군요 ㅎㅎㅎ
성탄절 인사도 못드리고 지나 갔네요.
죄송 합니다 ㅠㅠ
이 블로그를 카카오 스토리에 올렸더니
"앗 우리 엄마 옷이다"라고 이종동생이 댓글 달았네요.
이종동생에게 엄마생각 나게 만들어 우울하게 만들었나봐요..
그래서 저도 맘이 아팠답니다..
이렇게라도 오래 간수해야겠습니다..
바람이 몹시 찹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ㅎㅎ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솜씨도 유전임을 누나가 증명하시네...
할머니→고모→누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하 솜씨가 좋습니다 저것 비쌉니다 왠만한 분들 못 걸쳐요 저는 라쿤털 리폼하면서 올해만 입고 다음에는 사기로 했답니다 잘지내시지요 쉰세대님 !^^
감사합니다, 청해님.
장농속에 걸어놓아도 나중에 입을일이 없을것 같아 저질렀는데
목도리 4개가 나왔서 공임은 들어도 동생과 며느리에게 하나씩 주고나니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목도리를 만드는 방법이 있었네요
난 밍크가 없지만
동생이 조끼를 만들까 물어 오더라구요
하나사지 했던 기억도 나는데요 ...^^

워낙 재주가 있으신가 봅니다
조 위의 아우분이 대를 이어서 재주꾼이시란 칭찬을 ....^^ ^^ ^^
명색이 밍크라고 수공이 엄청 비싸더군요,
조끼를 만들까하고 수선전문점에 갔더니 새것 하나 사는게 좋을듯 했습니다.ㅎ
제것은 제가 만들었는데
   털이 날려서 그렇지 목도리 정도는 할만 하더군요.

자갈 길 이라는 동생은 제 외사촌동생인데 과찬을 했네요.
사실 제 외할머님과 친정 어머니 솜씨가 자랑 할만했었답니다.
그솜씨 친정 질녀가 이어받아서 무엇이든지 잘 만듭니다.
좋은꿈 꾸시는 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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