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여행 이야기 (78)

아프리카 로 가다..6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1.17 22:56
안녕하세요?
케이프포인트에서 힘차데 팔을 펴신 두분께 화이팅으로 응원합니다.
희망곶 바닷물 색도 같은데
그곳이 인도양과 대서양으로 갈리는 두물머리군요.

그럼요 움직일수 있을때가지는
젊음이 살아 있는 겁니다.ㅎㅎㅎ
움직일수 있는날 까지는 젊은척 하고 살아볼려고. 하는데.
마음만 그렇지 몸이 자꾸 나이 먹음을 알려주는군요..
어제부터 감기기운이 있어 하루 종일 집에 만 있어니
답답합니다.
대한이라고 하니 오늘이 제일 추운 날인가봅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말로만 듣던 희망곶,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낮에 동창 모임이 있습니다.   오랜만의 모임이라 반가울 것 같습니다.
다같이 나이 들어 가면서 공통의 화제도 많아지고 좋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동창 모임은 즐거우셨나요?
동창이나 친구도 자주 만나야 공유할 꺼리가 많은데
가끔 보면 어색 할때도 있더군요.
자주 만나서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누세요.

변덕스러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희망 곶 보다는 부산 태종대가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남아공에는 우리나라 기업들도 꽤   진출해 있습니다
대만에서 만났던 남아공 주대만 대사가 제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한국인들 정말 대단하다구요,  
LG가 남아공과 아프리카 시장를 매우 Aggresive하게 공략을 하는 것을 보면 참 놀랍다구요 ~
그쵸..
저도 태종대가 훨씬 좋습니다.
제고향이 부산이라 더 좋습니다.
아프리카는 요즘 중국이 판을 치며.
우리나라가 감당할수없는 많은돈을 쏟아붓는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도로위 자동차가 현대,기아차 가 제법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뿌듯함이란..

요즘 우리나라 기후가
삼한 사온이 아니고 삼한 사미 라고 합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항상 감기 조심 하세요..
너무 멋진 곳엘 다녀 오셨습니다.
노병도 저기에 가서 희망을 하나 만들어 오고 싶군요 ㅎㅎㅎ
세상은 넓고 가 보실 곳은 많습니다.
두루 두루 많이 보시고 오세요 ~~~~
감사합니다, 노병님.
노병님께서는 저 희망곶에 안가셔도 희망이 무한하실텐데요..뭘....
세계는 넓고 갈곳은 많은데 슬슬 자신이 없어지니까 저기서 희망을 얻었다고 했습니다.ㅎ
옛날 개그맨 어느분이 일주일만 젊었어도 ,라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 그 일주일도 아득할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하늘이 뿌였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
여행은 운도 좋아야 하는데,
일행분들이 운좋은 쉰세대님 덕을 보셨네요.ㅎㅎ
그 유명한 케이프 포인트, 희망곶,
태종대와 비슷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라 감개무량했겠습니다.
앞으로 10년은 장거리 더 다니세요.
이번 여행에서는 날씨운이 정말 좋았습니다.
삼대 적선 하신분과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분 덕택입니다.ㅎㅎ
우리나라 태종대도 좀 더 알려지면 저 희망곶에 비교할수없이 멋진곳이지요.
요즘 부산에는 이기대가 아주 홧 하답니다,
여유있게 부산가게되면 꼭 한번 가보고싶은곳 으로 정해놓았답니다.
남의 나라만 좋다고 할게 아니고 우리나라를 더 많이 알아야겠습니다.
그곳도 많이 추워졌죠,
항상 건강조심하시길...
맞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이 땅을 떠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다니세요.
평생 열심히 살아오셨으니 이 세상 어딘들 못갈곳이 있겠나요?
저희부부도 열심히 살아왔으니 이제는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을 돌아보자고 했답니다. ㅎ
마지막까지 열심히 사진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잘 보았읍니다.
저도 다음에는 이렇게 자세히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제가 사진에 설명을 달고 사진을 올리고 하는 이유가
세월이 지나고 나면 이사진을 언제 찍었는지 어떤 누구랑 갔는지 어떤 기분인지를 생각이 나질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잊지않을려고
기록 하니까 말이 좀 많아질때도 있습니다.ㅎㅎ
가끔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기록을 자세히 해주시니 이곳에 오지 못한 분들도 이해가 빠르고 좋았을것 같습니다.
저는 잘 아는곳이지만 글을 읽으면서 정말 잘 쓰셨다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기록해주시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자주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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