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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로 가다..7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1.24 13:48
덕분에 편하게 집에 앉아서 아프리카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더 잘 써서 올리고 싶었는데 제 한계가 여기까지 입니다.ㅎ
그래도 잘 구경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집에 앉아서 아프리카 구경 잘했습니다.
아프리카, 기후와 토양이 많이 다르니 식물원에 처음보시는
화초, 나무와 꽃들이 많아 신기했겠습니다.
고사리류의 식물이 나무처럼 자라 그늘을 만들어줘 신기하고,
여기서 화분에 키우는 화초도 무지무지 크군요.
남아프리카 곳곳에 만델라의 흉상과 동상이 그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만델라를 존경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우리도 식민지를 겪었는데, 한국에 만델라처럼 존경할 분이
없슴이 안타깝네요. 여행은 일행이 중요한데,
좋은 일행들 만나 무사히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또 도전하시길.

여행을 다녀온지 한달이 되니까 기억이 잘 안나기도 하고 순서도 바뀌기도 하고...
가능하면 제대로 기록하고싶었는데 혹시 제가 잘못올려 보시는 분들께서 헷갈릴까봐 걱정이 됩니다.
우리가 조그만 화분에 심어 애지중지하는 식물을 여행다니며 길거리에서나 야외에서 마음껏 잘 자라는걸 보면
이 식물들이 고향을 떠나 우리집 작은 화분에서 고생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언젠가는 우리나라 대통령도 훌륭한 지도자가 나와서 국민들께 창송받는분이 계시겠죠...
역대 대통령들께서도 잘 하시고 싶었을것인데 다들 생각이 다르니....

항상 격려해주고 칭찬해주시고 기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행이 되셨겠어요..
쉰세대님! 멋진 풍경과
자세한 설명까지...
감사히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행복요리사님이시면 더 멋지게 설명도 하시고 사진도 잘 찍었을텐데..
제 능력이 이게 전부 다 입니다.^&^
그래도 멋지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호주도 하루 기온차가 심한데 아프리카도 그런가 봐요. 아침에는 추워서 난방을 다 하다니 신기해요. 오늘 호주는 기온이 42도까지 올라 갔었는데 밤되니 다시 선선해집니다. 속이 빈 나무나 큰 선인장도 신기해요. 저도 덕분에 아프리카 다녀 온 거 같네요.
호주의 기온이 너무 덥다고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42도 이면 완전 살인적인데 그래도 그늘은 시원하다고는 하지만 힘드시겠어요.
우리나라 한여름 처럼 열대야는 없나봐요.
그럼 좀 다행이군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
두분께서 알콩 달콩 잘 다녀 오셨군요.
큰 게발 선인장
그 꽃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푹 쉬시며 여독을 푸시고 건강 하십시요.
아직 눈이 편하지않으실텐데 고맙게도 댓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게발 선인장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크니까 믿어지질않았답니다.
우리가 갔을때 꽃이 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저도 궁금합니다.^?^
편안하게 주말 즐기시기를...
어려운 곳을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나이 더 들기 전에 먼 곳부터
다녀오라고 하더군요.   잘 하셨습니다.   겨울에 푸르름과 꽃을 보니 좋네요.
멀고 먼곳으로 여행을 했지만 페키지 여행중 제일 적게 걸은것 같습니다.
격려해주시는 말씀듣고 가슴떨릴때 더 다니고 싶습니다.ㅎ~
집안에서 내다보는 창밖날씨는 엄청 따사로워 보이는데
바같날씨는 어떨지모르겠군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되시길...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인사가 늦었습니다,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젠가는 가야하는 길 이지만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나면 항상 마음에 후회가 남습니다,
너무 그리워 하며 부르며 뒤돌아보느라 좋은길 노친다고 합니다.
편안하게 가시리라 믿고 잘 보내드리세요.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낯선 풍경이 신비롭기도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람쥐님,
오늘 하루 행복한 휴일 되셨나요?
졸작을 멋지다고 해주신 칭찬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시길...
아프리카도 가시고 ....
부럽습니다 ㅎ
오늘은 더 많이 춥습니다
롱패딩은 언제나 벗을른지~~
길에 사람이 뜸한 일요일...사방이 조용합니다
안녕하세요,원앙새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않다고 하니 꽃피고 새우는 올때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립시다.~^&^
덩달아 가봅니다.
어서오세요, 행복한 그대님..
옆에 계신분이 누구인가 했더니 행복한 그대님 이셨군요.ㅎ
다음 여행지에도 같이 하는 영광을 주시길...
남아공
참 아름다운 나라인데 여러가지로 안타까운 곳이로군요.
두루두루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싶네요.
덕분에 아프리카 안가고도 구경 잘 했습니다 ㅎㅎㅎ
만델라가 대통령 된후로 백인들이 많이 떠나버려
오히려 경제가 더 어려워졌다고 하더군요.
남아공의 가장 큰 문제는 인종차별인거 같습니다.
관광객들이야 좋은곳에 자고 좋은 음식만 먹고 좋은곳만 구경하지만
흑인촌에 사는 그나라 사람들을 나쁜 이미지로 보는게 안타까웠습니다,

기회가 되면 노병님도 한번 다녀오세요.
여행다닌중에 걷기는 제일 적게 걸었답니다,
오가는 시간은 많이 걸려도 편한 여행이었답니다...
장거리 아프리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집에 안착하셨네요.   이 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제 눈에는 빅토리아 폭포일 것 같습니다
굉음을 내면서 떨어지는 폭포의 물소리는 당분간 귓전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중국 귀주성의 황과수폭포(빅토리아 다음으로 큰 폭포)를 보았던 일과 연계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기온차도 있고 미세먼지도 목구멍을 괴롭히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
폭포에 물이 많았어면 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 흔히 볼수없는 펭퀸과 교과서에서만 보던 희망곶이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온 으로 난리인데 모두들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차니까 온실이 있는 서울식물원으로 운동겸 산책 나갈까 합니다
멋집니다
그냥 영화로 보고 책에서만
이해하든 현장을 직접 느껴 보시는
열정이 좋습니다
말미에 다음에도 가고싶고
갈 자신이 있다에 엄지 척입니다^^
저도 막연하게 한번 가봤어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티비에 방송 되는걸 보고 남편을 꼬시기 시작했답니다.
이때아님 언제 가보겠어요.
잘 갔다왔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남미쪽으로 가고싶은데
남편이 요지부동입니다..ㅎ

계시는곳은 봄이 완연하겠지요.
이곳도 봄날입니다.
공원 정자에 앉아 답글 적습니다.
행복한 봄날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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