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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로 가다..8 (먹거리들)
쉰세대 2019.02.04 15:06
아프리카에 다녀오신 여행후기 잘 보았네요.
저도 몇년전에 다녀온곳이라 관심있게 보았어요.
주로 음식문화에 관심이 많은신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아네모네님,
여행기 잘 보셨다니 기쁨니다,
한번 갔다온곳이라면 더 관심이 가죠.
혹 잘못올린건 없어나요?
음식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고 여행기를 다 올리고나면 이렇게 정리해서 올리면
여행중 뭘 먹었는지 기록도 되고 그때 일이 더 잘 떠올라서 좋아요..~~^^
이렇게 음식도 잘 정리를 하셨군요.   저는 음식 사진은 거의 찍지 않습니다.
아니 못 찍는다는 게 맞을 거예요.   먹기에 바빠서 찍을 생각조차 없거든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ㅎㅎ   저도 항싱 먹다가 생각날때가 많아요,
다른사람과 같이 식사를 하게되면 유별 떠는것 같기도 해서
주로 내앞에것만 조용히 찍지요.
그래서 이번 음식사진도 많이 빠졌어요.
중화요리는 원탁에 하나씩 나오니 찍기가 불편했고 어떤때는 먹다 생각나서 흐틀어져있기도 못 찍고...
제니님 께서도 항상 건강하셔서 여행 많이 다니시기를...^&^
아프리카가 오랫동안 백인들의 식민지 생활을 해서인지
아님 호텔과 비행기는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해서인지
식단이 서구화되었네요.   잘 드시고 호기심이 많으시니
여행 체질이십니다.ㅎㅎ
덕분에 남부 아프리카 여행 잘 했습니다.   ㅎㅎ  
    
가리는 음식 없어 여행다닐때는 참 좋답니다,
아무래도 관광객들이 가는곳은 누구나 먹을수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겠죠.
현지식이라고 해도 그야말로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이 아니고..
때로는   정말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이 궁금하기는 한데
여러관광객들이 불편 해 하지않는 음식을 할려니까
서구적 음식이 주 이겠죠.
아프리카 여행을 생각하며 사막에 누워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보고싶었는데.
그게 미련이 남아요.ㅠㅠ
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제 같은 장노(길게 노는 사람,)는 매일이 연휴이라서 연휴도 못 느끼고 다 지나가버렸습니다,ㅎㅎ
성공맨 님 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심중에 계획했던일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쉰세대님의 여행기를 보면서 많은걸 배웠답니다.
저도 다시 여행을 한다면 이렇게 기록해야겠다고 생각도 했고요. ㅎㅎ
사진으로 보여주셨지만 음식들 눈으로 맛보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잘 하셨어요.
ㅎㅎ..
송님께서 배우셨다니 민망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럴줄 알았다면 더 잘 할걸...
제 이곳 프로필의 글처럼 사진 저장이 목적이라 나 만 알아보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소홀했던것도 많은데..
칭찬 감사합니다.

봉사,
어떤이들은 시간 낭비라고 일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봉사단을 십수년 바라본 저희는 절대낭비
하는 시간이 아닌 정말 국내에 머물면서 얻을 수
없는 엄청난 사고를 배워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우물안의 개구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귀한 체험
을 할 수 있었기에 그 마음의 크기와 시각이 다
른 사람보다 훨씬 넚어지고 예리해 진 것을
보았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굿 뉴스코 봉사단의 앞날이 참으로 밝고 아름
답다는 것을 본문의 체험으로도 알 수 있습니
다. 귀국발표회 전국 투어 많은 응원 바랍니다.

설을 맞아 오랜시간 헤어져 있던 가족, 친지만
나시고 덕담나누식 바랍니다.
참 좋은일을 하시는군요.
봉사,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
저도 국내에서 적십자에 몸을 담고 봉사랍시고 해봤는데 시간과 희생이 많이 따르기도 하고
척추수술후 그만 두었답니다.

epika 님 같은분이 계서 큰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일 많이 하실수있기를 기원합니다.
맞아요 이래야 여행의 참맛을 알수 있지요.
섬세하게 올려주신 여행중의 식사들의 비쥬얼을 보며
가는 곳마다 특성이 있음을 느낍니다.
역시 쉰세대님은 섬세하십니다.
공감하나 추가하며...

혹시,저기위에 반으로 갈라 놓은 랍스타 조금 남지 안았나요?...쩝,,
ㅎㅎㅎ
여행에는 보고 먹고가 제일 큰 즐거움이죠.
사진을 올리려고 보니 참 많이도 먹었군요.ㅎㅎ
전 랍스타보다 샐러드와 후식이 좋았는데
랍스타 포장 해서 가지고 올걸...ㅋ
오늘 날씨가 많이 찹니다.
항상 감기조심 하세요..
정말 대단한 여행 체질이십니다.   이렇게 엇비슷한 기내식을 맛있게 드실수 있다는 것은 식복을 타고난 분 입니다
볶음밥은 게살 또는 새우을 넣은 태국식이든 중국의 양저우(양주)식이든 다 맛이 좋습니다. 여기에다 한국 고추장을 조금씩 넣어 먹으면 꿀맛이지요 ~
오늘 저녁 식사는 이 사진 요리로 대신할까요? ㅋㅋㅋ
오늘은 경복궁에 둘러 "돼지" 전시회를 보고 점심을 늦은 시간에 토속촌에서 1인분 1만8천월짜리 삼계탕을 먹었더니 아직 든든합니다 ~
제가 생각해도 참 잘 먹었고 많이 먹었군요.ㅎㅎ
편식을 하지않으니 따로 밑반찬을 잘 안가지고 다닙니다.
봌음밥에 고추장..정말 쥑여주는 조합인데
안타갑게도 큰가방을 열기 전이라 그 환상적인 맛을 보질
못했답니다..ㅠㅜ

오늘 많이 추운 날씨입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세요.
아프리카를 여행하기가 만만치 않으실텐데
고생을 않하셨는지요
아프리카 여행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지 않았답니다.
걷는것도 많이 걷지 않았어요.
다닐땐 힘들지 않았는데
집에 와서 오래 힘들었어요.

오늘. 많이 춥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먼 길 가시나 봅니다.
참으로 좋은 작품 기대하여 봅니다.
작년 12월에 다녀왔답니다.
가서 본것들을 두서없이 올려보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추운 휴일이군요,
감기조심 하세요.
아프리카 여행은 원거리라 힘들텐데 여러군데를 다니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작년에 가족여행을 가까운 오사카를 다녀 왔는데 우리나라가 가장 살기좋은 나라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여유가 있으면 잉카문명의 유적을 찾아 페루를 한번 가고 싶지만
건강 먼저 챙겨야 여행도 가능 할것 같습니다. 쉰세대님 앞으로도 유익한 여행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가 수명을 단축 한다고 하니 항상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에 나갔다오면 한동안은 애국자가 됩니다.
우리나라처럼 살기좋고 부대시설 잘 되어있는곳이 별로 없는것 같았습니다.
여행은 가족여행이 가장 바람직하고 행복한데 제 생각만 그런건지 다른 가족은 어떤지
눈치가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며느리들..ㅎㅎ)
중남미를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좀 더 일찍 마음을 내어볼걸 그랬나 봅니다,

오늘도 하늘이 온통 뿌연 하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이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며
맛있는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매일 행복한 나날이시기를..
친절한 답글은 잘 읽었습니다.
둘째 형과 페루에 한 번 가자고 약속을 했으나
건강하던 형이 작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약속도 지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0남매중 형과 가장 친하게 지냈는데 한동안 의욕도 없이 지내다 세월이 약이라고
조금씩 잊혀지는게 서러워 눈물납니다. 쉰세대가 아니고 신세대라 바꾸시고
보람있는 여행 많이 하시기 바랄께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가슴 아픈 이별이. 있었군요..
늦었지만 심심한 위로 말씀 드립니다..
형님 께서 천수를 다 하지못하고 사고로 떠나셨어니
더욱 가슴 아픈일이기는 하지만 놓아드려야 좋은곳 가실수 있다니 이제 보내드리세요.
여행을 함께 못하셔서 더욱 슬프시겠지만..

형제분들이 많으시군요.
부모님들께서 힘은 드셨겠지만
형제자매분들은 든든 하셨겠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한밤 되시길...
여행에서의 식사는 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지요.
노병도 웬만만 하면 잘 먹는 식성이라 어딜가나 큰 문제는 없습니다.
특히 기내식은 장거리 여행에서의 지루함을 덜하게 해 주는데 특효약이지요.
좋은 음식 많이 보고 갑니다 ^^*
그렇죠..ㅎㅎ
여행에서의 식사는 정말 기대되는 일 입니다,
편식하지않고 소화 잘 시키면 복중에 제일 큰 복인것 같습니다.
노병님 께서도 여행체질이신것 같습니다.
선진국 일수록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은 정말 간단하게 나오는데
힘들게 사는 나라일수록 호텔조식이 고급지게 나오더군요..
여행이란 잘 먹고 잘보는게 전부이니 전 아주 여행을 잘 했답니다..
편히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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