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여행 이야기 (78)

밀양 영남루와 아랑각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1.27 22:40
재작년 여름에 밀양에 가서 한바퀴 돌았엇지요.
영남루에 잠시 누워 보니 너무 좋더군요.
포충사,얼음골,호박소 다 좋았었는데 꼭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
영남루 바닥에 누워 많은 현판을 천천히 읽었다면 더 좋을뻔 했습니다.
저도 밀양을 가끔 가도 많이 돌아볼수가 없었습니다,
가을 밀양도 좋을것 같은데 밀양 갈때가 한여름 아니면 지금처럼 한겨울이라
경치를 감상할수가 없어 안타갑습니다,
가을에 다시 한번 더 가보시길...


옛날엔 밀양을 자주 찾든곳인데
지금은 많이 변했겠습니다
영남루 아름다운 곳이죠^^^
변하긴 해도 대도시만큼이 아니라 그래도 정겹습니다,
저도 사계님 처럼 사진을 잘 찍을수있음 더 표현을 잘 했을텐데
스마트 폰으로 꼭닥꼭닥 찍다보니 마음 먹은대로 그림이 안나오는군요.ㅠㅠ
사진을 이곳에 올리다보니 영남루를 파노라마로 담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가게되면 멋지게 찍고싶습니다,
밀양에는 꼭 가야할일도 있느데
쉽지 않네요
밀양에 볼일이 있으시나봐요,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큰맘 먹어야되죠.
저도 부모님 산소가 그곳에 안 계시면 고향이라도 자주 못갔을겁니다.
언젠가 다녀오셨다는 글이 올라올것같습니다.
편한밤 되시길...
나랑 같이 갔었는데 언제 이렇게 많은 사진을...
또 내 블로그 홍보까지...
암튼 부지런하셔요.
  • 쉰세대
  • 2019.01.29 22:40
  • 신고
동생덕분에 차운시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그 이야기를 쓰다보니 동생 블로그 이야기를 하게되고..
동생 블로그에 차운시를 알게 쉽게 변역 한거 대단해..
잘 읽어보았어, 수고했어.
예년보다 춥지않은 날씨
그래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미세먼지 불청객은 멀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행복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오늘은 미세먼지 없이 하루가 잘 마무리 되네요.
아젤리아님 께서도 편한밤 되시길...
차가움이 느껴지는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사랑합니다     불~~~ 친님 ,,,,,

,,,,,,,,,,,,,,,,,,,,,,,,,,,,,,,,,,,,,,,,,,,
씨밀레님 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많어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맞이하시길...
밀양아리랑 노래비가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좋은날 되세요.^^
다른 고장 아리랑보다 많이 흥겨운 아리랑 입니다.
해바라기님 께서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친정 식구들과 부모님 산소에 다녀오시고
귀한 시간이 되셨겠어요... 영남루와
아랑각의 멋진 풍경까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께서
잘 보셨다니 올린 보람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예전에 영남루에 갔을때, 저렇게 크지 않았던것 같은데,
저렇게 컸었군요. 4남매가 우애가 좋아 부모님들께서
흐뭇해 하셨겠습니다.   나이드니 부모,형제, 자식들끼리
화목한것이 제일인것 같으네요.
보통 어릴때 보았던 건물이나 광장같은곳은 성인이 되어서 가면
작아보이는데 영남루는 깜짝 놀랄만큼 크더군요..
영남루에 대해 아쉬운건 스마트 폰 이라도 파노라마로 찍었다면 좋았을걸 입나다.
부모들에게는   자식들이 화목하게 잘 지내는게 가장 큰 효도이겠죠?
오늘도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편한밤 되시길....
부모님 산소길에 이렇게 여러가지 정보를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나중에 혹여나 간다하면 더 재이있는 여행이 될것 같아요. 미리 내용을 알고가니까요. ㅎㅎ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찍으셨다는데 사진 잘 찍으셨네요.
song님 께서 고국 방문 하시면 밀양 한번 둘러보세요.
이럴줄알았슴 더 자세히 올릴걸 그랬습니다,
ㅎㅎ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중에 괜찮아 보이는것만 올렸지요..^&^
밀양 영남루와 아랑의 전설이 있는 곳이군요   어릴적 기억이 떠오르네요 ^^
멋지게 담은 사진과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은파야월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칭찬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한밤 되시길...
아랑 낭자의 슬픈 전설이 있는 아랑각과 어른이 되어서 보아도 더 커보이는 영남루를
꼭 보고 싶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 남한산성 수어장대로 소풍을 갔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가 보니 너무 작아서 실망한 적이 있었는데 영남루는 워낙 큰가 보네요.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쵸????
보통 어릴때 뛰어놀던 학교운동장이 성인이 되어 가보면 에게게 하게되고
큰 강이라고 생각한 외갓집앞 강은 시냇물이어서 실망을 했는데
밀양의 영남루는 오히려 더 큰 것 같았답니다.
촉석루도 몇년전에 갔었는데 비교가 안 되더군요,
남한 최고의 누각인것 같습니다,
사진을 파노라마로 전체를 못 찍은게 지금도 아쉽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걱정이 됩니다,
언젠가는 청주삼촌님 가 보시고 실망하실까봐..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시길...
밀양은 한 번도 가 보질 못해 꼭 가 보고 싶습니다.
쉰세대님의 답글을 보니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행 많이 다니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시길 추천은 합니다 만
실망하시지는 않았어면 좋겠습니다.
누가 그랬습니다
제사와 산소는 후손들의
만남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ᆢ
간김에 두루 만나시고
올라서면 밀양강이 한눈에 보이는
풍광도 멋집니다
대숲사이로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아랑낭자의 구슬픈 이야기에 잠시 귀를 기울였든
밀양루가 생각납니다 ^^
부모님의 기일이나 집안 대소사가 없음 만나기가
점점 어려워 집니다.
그래도 형제들이 건강하니 이렇게라도 만나 볼수가 있지만
세월이. 더 지나면 아무래도 뜸 해지겠지요.
더 자주 만날수있는 핑계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나른하고 따뜻한 오후 즐겁게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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