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전체보기 (208)

국립 중앙 박물관 1층...2 | 박물관 에서
쉰세대 2019.02.15 18:26
지금 특별전으로 대고려와 황금 카자흐스탄을
하고 있는데 별르기만 하고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 한번이면 갈수 있는곳인데
왜 선뜻 못 나서는지 모르겠어요.

방문, 고맙습니다.
특별전을 하는군요.
요 몇개월을 게으름 피느라고 안갔더니 감감히 몰랐답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 나드리 한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일 되시길...
조만간 저도 국립 박물관을 찾을 예정입니다.   특별 전시가 3월 3일로 끝난다고
해서 그 전에 가보려고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선생님 부부의 따님이
제 그림을 사서 그 그림을 전달할 겸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면서 안부 인사도
드리려고 합니다.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작품이 시집을 갔군요..
시집간 작품이 대견하시겠습니다,
점심 식사는 맛나게 드셨나요,

특별 전시가 3월3일 까지라고 하니 마음이 급해지는 군요.
담주 수요일이나 목요일 갈려고 합니다,
행복한 하루이기를...
국립박물관 소장된 보물중엔
고려청자가 현대인과
제일 실 생활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깨진 기왓장 보다는 청자가 더 눈길이 가고 오랫동안 봐 지고
여성들의 장신구와 거울을 더 관심이 갔습니다.ㅎㅎ
오늘 바같날씨는 청명하고 따사로워 보이는데
시골에서는 농사일 준비를 하시겠죠.
쉬엄쉬엄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말씀처럼 고려시대 숟가락끝을 왜 저렇게 날카롭게 만들었는지?
제가 예술에 소양이 없어서 인지 아름다운 청자보단
고려시대 시대 숟가락들이 더 눈길이 가네요.
숟가락 끝이 너무 날카롭게 만든게 이해가 안 갔습니다,
부엌집기에 더 눈길이 가는건 경란님이 주부이기 때문이겠죠..
보면서 난 저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게 참 행운이다 싶었답니다.ㅎㅎ
국립중앙박물관의 모습
잘 봤습니다
안녕 하세요?
제대로 설명도 하지 못한 글 을 잘보셨다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국립박물관을 가본지도 꽤 된것 같네요.
요즘 열리는 카자흐스탄의 유물들도 보고싶고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네모네님..
윗 댓글들을 보니 특별전이 다음달 3일 까지라고 하는군요.
저도 마음이 급해져서 담주 주중에 갈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소중한 주말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공맨 님 께서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나날이시기릘 바람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주말 되시고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방금 손자를 보내고 나니 많이 서운 하기는해도 이제서야 시간이 생기는군요 ㅎㅎㅎ
늘 보고 늘 가도 늘 좋은 박물관
대학을 사학과를 갔어야 했나 봅니다 ^^*
주원이가 주말이면 할아버님 댁으로 와서 할아버지께 재롱을 부리나봐요.
보통 손자들이 오면 반갑고 가는 뒷모습보면 더 반갑다고 하더군요.ㅎㅎ
박물관에 가면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중앙박물관을 가본 지도 오래 되었네요.
이런 추운 날에는 이런 곳을 가도 참 좋은데 말입니다.
추운날에는 온실이 있는 식물원이나 박물관이 최고입니다.
더울때 피서도 좋죠..ㅎㅎ
내일쯤 특별전 보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서는 촬영을 허락하는가 봅니다.
좋은 자료 고맙게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혜덕님.
플레시만 안 터트리면 사진을 찍어도 됩니다.


경천사 10층 석탑을 쉽지 않은데 한 장에 잘 담으셨습니다.    
唐三彩의 도자기 낙타와 서역 상인이 왜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저는 고개가 갸우뚱 해 집니다. 중국 서안이나 낙양에 가면 이런 도자기가 정말 많으며, 상점에서는 모사품을 비싼 가격으로 팔고 있으며, 북경의 국가박물관이나 수도박물관에도 이런 당삼채의 도자기는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신라가 당나라와 연합하여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 시킨 것을 보여주려는 것일까요?
10층 석탑을 찍을때 관람객이 없을때를 기다렸는데 그래도 몇사람은 들어왔어요,ㅎ
최대한 몸을 낮추어 담았답니다.
만보님 말씀처럼 신라가 당나라와 연합하여 삼국통일을 했다는 뜻이었나 봅니다,
어디에도 설명이 없었답니다.
설마 모조품은 아니겠죠?ㅎㅎ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초희님 말씀대로 봄이 가까이 오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겠죠?
봄을 기다리듯 그때를 기다려봅시다.
귀한포스팅 감사히봅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제시카 알바님 께서도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우시기를...
스마트폰으로도 멋지게 담으셨는걸요...
수고하셨습니다. 쉰세대님!
날씨가 포근해서인지 봄이오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월요일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박물관 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