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어때요,내손놀림이..? (9)

쉰세대 2019.03.04 11:02
솜씨가 아주 좋으신 분이군요...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받는 분들이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칭찬 감사합니다..
전 행복요리사님 요리솜씨에 항상 감탄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하실까 기대됩니다..
쉰세대님~~~!!
솜씨가 최고의 할머니이십니다.
예술적 가치가 넘치는 솜씨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박수 감사합니다.
애들이 어릴땐 잘 입었는데
크니까 별로라고 생각 하는것 같아요.
작년 손목 골절로 인해 요즘은 뜨게질을 못한답나다..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건강 조심하시길..
저도 뜨게질을 좋아하는편인데 이렇게 대작품을 만들다니 넘 놀라워요.
옷도 그렇고, 가방등 못만드는 것이 없으시네요.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서 하기는 쉬어도 이렇게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거든요.
받으신분들이 정말 좋아했을것같아요.
손자 손녀들이 할머니를 엄청 좋아할듯...
저도 시간될때 한 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가방은 기본만 떠서 동대문 종합시장 가면
안감 넣고 끈 달고 마무리 해줍니다..
이제 애들이 자라니 이런걸 덜 좋아할것같 습니다..
그곳의. 파란 하늘이 그리운 요즘 입니다.
행복한 날 이시기를..
봄의 왈츠 누가 3월을 가만히 있어도
가슴 뛰다 하였는가 사랑 없인 봄은 볼 수 없다
봄 없인 그대를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3월 따뜻한 햇빛 아래 봄바람 휘날리는
매화 꽃잎이 하얀 눈 같아요 울려퍼진 꽃눈을
보면서 이젠 봄이 오려나 봐요 가 아니라
봄이 왔어요. 우리 활짝 마음을 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봄의 왈츠를 기대하자고요
봄이 가까이 오긴 한것 같은데
바같을 내다보면 마음이 답답합니다.
언제쯤 파란 하늘을 볼수있을런지?
그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여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ㅡ주는 것 그것이 바로보이지 않은 심리적 현실을
꽃밭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내 마음 밭을 꽃밭으로
만들어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 하다는 것을
자연 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오원교의 (마음교정)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거의 작품이네요
그런데 어쩜 저렇게 만들수가 있는지 저는 의아합니다
한땐 뜨게질 삼매경에 빠져있었답니다,
앉아있는 시간에는 항상 바늘과 실을 들고...
비비안나 님께서는 더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할머니의 정성이 담긴 수세미 130장
감동 입니다.
솜씨가 너무 좋으셔요.
명품 사면 뭐하나요,비싸기만 하지 ~~~
며느님은 좋겠습니다 ㅎㅎㅎ
돌맞이 를 한다기에 제가 손자생각하며
하나 하나 만들어 답례품으로 하면 어떻겠냐고 며느리에게 물었더니
그러지 않아도 뭘 할까 고심중이라고 좋다고 하더군요,
그냥 미니쇼핑빽에 넣어 건네면 지인들이 사서 준다고 생각할거라며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손수 만든거라고
일일이 손편지를 써서 넣었다고 하드라구요,
전 그게 더 고마웠답니다,ㅎㅎ
그 손자가 이번에 유치원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이제부터 저는 뜨게질포스팅 접을랍니다.
알고보니   완전 번데기앞의 주름잡기 입니다.
솜씨가 아주 좋으십니다.배우고 싶어요.
와우 솜씨가좋으세네요~~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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