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박물관 에서 (14)

카자흐스탄 기획전 | 박물관 에서
쉰세대 2019.03.06 14:42
3월 1일에 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 대고려전
못보고 왔습니다.
부지런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모든게 꽝입니다.
전 데레사님께서 알려주셔서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대 고려전까지..
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 옅어진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카자흐스탄과 카자흐스탄의 고려인은
예전에 티브 특집극 "카레이스키"를 통해 처음 접했습니다.
그런데 카자흐스탄이 유목민이고 사막지대도 있는줄
쉰세대님 덕분에 알게되었으니 감사드립니다.
매일같이 미세먼지가 뉴스에 등장하던데
맑은 하늘을 보니 반갑네요.
저도이번 전시회에서 많은걸 배웠답니다.
돌아서면 잊어먹기는 하지만...ㅎ
세계는 참 넓으요.
몇년전 아들이 여기로 발령이 난다고해서 전전긍긍 한적이 있었지요 ㅎㅎㅎ
좋은 전시회 보고 오셨습니다 ^^*
아드님이 이곳으로 발령 났어면
너무 언곳이라 걱정이 되었겠지만
노병님 께서는 직접 보고 오실수 있을뻔 했겠습니다.^^~
그때는 손자도 없을때였었는데 발령 나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을뻔 했었죠.
다행히 그렇게 되지 않아 예쁜 손자를 ㅎㅎㅎ
카자흐스틴의 특벌 기획전에서 사진 많이 잘 담아 올리셨습니다.   저는 그 날 동행인들이 대충 보고 앞으로 전진하는 바람에 많이 놓쳤는데 덕분에 잘 봤습니다.   카자흐스탄의 면적이 세계 9위에 있는 큰 나라여서인지 근년에는 축구,배구,스케이팅 등에서 상당한 발전 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만보님 도 오셨군요..
동행이 있어면 동행 보조 맞추다보면 지나칠수도 있고
즐감 하기가 어려워 전 전시회. 보러갈땐 혼자 갈때가 많습니다.
친구들은 뭐가 재미있냐고 시큰둥 할때도 있어
같은 취미가 아니면 혼자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박물관 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