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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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려전을 보다....1 | 박물관 에서
쉰세대 2019.03.08 13:48
잘 다녀 오셔서 저도 기쁩니다.
그리고 찍어오신 사진으로   감상 할수 있어서
좋고요.   자세히보니   고려의   예술이 신라만큼
찬란하고 화려 하네요.

고맙습니다.
옛 사람들 솜씨가 정말 놀랍습니다.
그 유전인자를 후손인 우리시대에 까지 전해 져서
지금 이시대 사람들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잖아요.

저라도 다녀와서 사진 올리게 되어 다행입니다.
나머지도 빠른. 시일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까지...수고하셨어요.
쉰세대님! 편히 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좀 더 설명을 잘 해야하는데 제 한계가 여기까지,,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이 전시 꼭 보고 싶었는데 집안에 일이 많아 못 가서 아쉬웠습니다.
덕분에 여기서 봅니다.   벌써 또 주말입니다.   야외 활동도 많은 봄을
향해 가고 있지만 숨쉬기도 힘든 세상이 되었네요.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일요일 아침 행복하게 맞이 하셨죠?
일주일이 얼마나 빨리 닥아오는지 눈 감짝 할 사이에 또 일요일을 맞이 했습니다,
볼려다 못보면 더 아쉽지요.
그래서 그날 후다닥 보고 왔답니다,ㅎ
어쩌다 보니 대표로 보고온 느낌입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되시길...
반가운 쉰세대님~
대고려전, 그 찬란한 도전,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봄이 더 가까이 있음이 느껴지는는 포근한 주일
즐거운 오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정취 만끽하시고, 재충전으로 삶에 활력 찾으시기를...♡♡    
안녕하세요..우표메니아님,
대 고려전을 보러갔을때 워낙 사람이 많아 제대로 설명을 볼수가 없어
무조건 틈만 있어면 찍어와서 집에서 감상을 했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묘.
요즘은 주6일 손자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시간 나면 대공원을 주로 가다 보니 중앙박물관과 멀어졌습니다 ㅎㅎㅎ
어쩌다 시간이 나면 밀린 숙제나 못한 약속들 만나기 바쁘고 ㅠㅠ
덕분에 전시회 본것 처럼 잘 보고 갑니다 ^^*
손자가 할아버지집에서 어린이 집을 다니나보죠,
그럼 집을 비우고 다니시기가 힘이 들죠,
그래도 이쁜손자 재롱에 세월가는줄 모르시겠습니다,
그게 보람이죠.
후일 손자 기억속에 할아버지께 사랑 받은 기억이 많겠스습니다,

시간 되는대로 2~3편을 올리겠습니다,
아쉬운대로 대리 만족을 하시기를...
오늘도 멋진 하루보내시기를 ...
쉰세대님~~!! 안녕하세요?
高麗展을 보며 생각 해봅니다.
高麗는 코리아가 맞지요?
대한민국을 세계가 코리아로 불러주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성계가 반란으로 위화도 회군하여 국호를 朝鮮으로 바꾸고
고려 왕씨들을 멸족했다고 배웠습니다.

오늘은 위대한 왕건의 대 고려를 생각 해 봅니다.
고려전을 보면서 옛날에 배웠던 고려시대 역사를 다시 한번 떠 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팔판회, 벽란도,등등...
이성계가 반란을 이르키지 않았어면 역사는 또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그당시 고려는 엉망이었다고는 하지만 승자의 역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쑥 들기도 했습니다,
그때 외국에 대해 상당히 개방적이었나 봅니다,
그당시 국호를 외국사람들이 코리아로 불러 지금 그 이름이 되었다는게 그 증거이겠지요.
그때 그대로 나라를 잘 다스렸어면 더 일찍 외국문물을 많이 받아들여
더 일찍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여 일본이 감히 넘볼수없었을텐데...
생각할게 많은 고려였습니다.

아직 이곳은 비가 안옵니다.
계시는 그곳엔 반가운 비가 오나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제가 고려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네요.
고려가 조선시대보다 더 개방적이었고,
고려의 개경이 조선시대 한양보다 더 국제도시였던것 같네요.
이성계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일으켰을때
고려인들의 개방성과 다른나라와의 무역등은
유지하고 더 발전시켰어면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을지도.    
세종대왕을 제외하곤 조선의 500년이 아쉽기만 하네요.
나도 경란씨와 같은 생각입니다.
고려의 잘못된점은 배척하고 좋은점은 유지했어야하는데
무조건 전 정부일을 배척한다는건 전 별로입니다.
조선시대 세종대왕 같은분이 다섯명만 계셨더라면....
사진 정리하면서도 열심히 사진 찍는 모습이 마지막   사진에 담겼습니다
열중하다보면 유리에 반사된 자기의 모습이 들어 가 있는 것을 모를 때도 있지요?
유리에 반사되는 제 모습을 보셨군요.ㅎㅎ
유심히도 보셨네요..
반사되는 제 모습을 안 찍고 싶었는데 어쩔수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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