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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에서 (14)

대 고려전을 보다...2 | 박물관 에서
쉰세대 2019.03.12 12:00
재물을 구한뒤에 4등분 하라 는 말씀은
어디서 나왔는가 했는데 고려시대 중아함경 글이네요
몸을 보살피는데 쓰고
사업에 필요한 자금에 쓰고
급한일에 대비하여 저축을 하고
미래를 위해 재 테크에 쓰고 ᆢ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생각입니다 ㅎ
덕분에 옛사람들의 문화와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옛사람이나 현대사람이나 생각하는건 별반 다른게 없어보입니다,
전시장 곳곳에 있는 좋은글은 현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도 많은 교훈을주고 계십니단,
방문 감사합니다,
고려도 신라만큼 그 문화가 찬란 합니다.
봤으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여기서
풀어 지네요.
덕분에   잘 봅니다.
가셔서 까지 못 보신걸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고려때 굉장히 개방적이었나 봅니다,
고려 그대로 쭉 내려왔다면 지금의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변했을가요?
마지막 사진 수일내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분좋은 사람 ^^
기분좋은 만남 ^^
기분좋은 하루 ^^
기분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기분좋은 사람을 만나는 갈파람님...
반가습니다,
갈파람님 께서도 기분 좋은 목요일 되시길...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아구~~~
발을 다치면 정말 꼼짝없이 두문불출 하셔야겠군요.
많이 갑갑하시겠습니다..
저도 작년 손목을 다쳐 오른팔을 깁스하고 7주일 하고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힘든 일을 하고나면 후유증이 온답니다.

전 초희님의 맨윗글을 읽으니 현재의 정치쟁이들이 떠오릅니다,

심심하실때 보잘것 없는 이곳에 가끔 놀러오셔서 시간보내다 가세요.
그리고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가시고 싶은곳 다닐수있기를...
검은 바탕에 황금색 글씨들을 담은 것이 금가루로 글씨를 쓴 것인지 금실로 수를 놓은 것인지 그날의 동행자들과 보조를 맞추느라고 저도 확인을 못했습니다
대만의 고궁박물관에는 글씨을 쓴 것이 아니고 금실로 수를 놓아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천수관음상의 손이 많은 것을 손이 천 개라고 해석하여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식 표현 방식의 하나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검은 바탕에 황금색 글씨는 글씨를 쓴것인데 금가루인지는 저도 확인하지 못하였답니다,
다음 마지막 3편에서는 금실과 은실로 짠 견직물 사진이 있습니다.
천수관음상은 불교에서 천안천수관음상은 중생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어느곳이든지
천개의 눈으로 보고 천개의 손길로 구원하여준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불보살님 입니다.
여기에서는 천안은 없고 천수만 있더군요.
혹시 제가 못보고 지나쳤을까요?
어느사찰에는 십일면 관세음 보살님이 계신곳도 있구요,
관세음 보살님은 천만겁을 따라다녀     중생을 구하였다는 설법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불교가 성행 하던 시기이니 아무래도 불교 문화가 대세로군요.
노병에게 이런 전시회는 최소한 두세번은 가서 봐야 그나마 뭔가 좀 알 수 있을 것 같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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