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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고려전을 보다...3 | 박물관 에서
쉰세대 2019.03.17 10:59
高麗 = Korea
고려전을 보며 다시 생각 해봅니다.
이성계가 반역을 도모하지 안았다면
지금의 Korea 대한민국은 세계 4강의 부자 나라로 되어 있지 않았을지...
더 잘할수있을거라 생각하고 반역을 했겠죠.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으니까요..
지금의 코리아도 누구 힘으로 이렇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면 합니다.
맑은하늘빛에 미소들 한아름...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님께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휴일
저녁시간에도 행복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께서도 매일매일 아리랑을 신나게 부르실수있는 나날이기를..
오늘도 행복해게 마무리 잘 하시기를..
그 옛날 장인들의 작품들을 보면 참으로 대단 합니다.
이런 전시회는 아침 일찍 도시락 싸서 가야 제대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여행 잘 다녀 오세요 ^^*
우리나라 사람들 손재주는 세계어디에 내 놓아도 으뜸인것 같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여행에서 그제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동유럽쪽은 걷는길이 험해서 힘이 좀 들긴했지만 친정동기간 모두가 떠난 여행이라
더욱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하셨어요. 나도 두장 다 갖고 올겁니다. ㅎ
못본 후회는 안 할렵니다.
여기서   이렇게   다   볼수 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 이해해주셔서..ㅎㅎ
다음 보고싶은 전시회하면 일직 서둘러 가야겠습니다,
저도 그날 막판이라 사람이 많아 힘이들었거든요.
동유럽 어행에서 수요일 밤에 들어왔는데 아직 정신이 아딸딸합니다,ㅎㅎ
세계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한 고려였는데...
고려때 우리 조상들도 은제 금도금 칼집과
표주박처럼 생긴 병 외관을 섬세하게 장식을 했었네요.
덕분에 역사공부를 잘 했습니다.
ㅎㅎ...
역사공부를 하셨다니 보람있습니다.
우리선조들 손재주는 정말 비상하지요.
자랑스럽습니다,

여행에서 수요일 밤 늦게 돌아와서 아직 비몽사몽입니다.
정신차리면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이렇게 이나라의 옛적 흔적을 찾아
박물관을 찾아 관람하시고 블로그를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카메라에 담아 오시느라고
참으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 정성으로 보여주심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어서오세요. 유카리나님...
어쩌다 중앙박물관에 꽂혀서 가끔 가게되었슴니다.
역사에 대해서는 문외한인데요..
제가
설명을 더 좀더 잘 했어야하는데,
칭찬해주셔서 부끄럽습니다^^~
장시간 사진 담으시느라고 수고가 참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은사, 금사의 글씨도 봤습니다.
쉰세대 님은 도자기에 마음이 쏠려 있음이 느껴집니다.
저는 골동품 중에서는 도지가류가 가장 사치스럽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다른 것은 땅에 떨러지거나 부딛혀도 큰 손상이 없지만, 도자기는 아주 큰 손상을 입으니끼요.     장나꾸러기 손주가 오는 날은 미리 도자기들을 멀리 손주의 손이 안 닿는데로 치워놓기도 하구요 ㅎㅎㅎ
떨어뜨리면 깨어지는 도자기..
그래서 더 귀한것 같습니다,
티비 진품명품에서도 더 가치를 인정해주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여자이다 보니 그릇을 보면 같고싶어지는.ㅎㅎ
손주들이 어릴땐 온다고하면 무조건 손닫지않은곳에..
이제는 좀 컷다고 신경쓰이게 안합니다.
그때까지는 좀 참으셔야할듯...
고려의 역사는 불교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을
이곳에서도 보고 갑니다.
삼국시대때 부터 불교가 성 하였으니 고려때도 뗄수없는 종교이지요.
이번 동유럽여행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불교가 먼저 들어온게 다행이다 싶더군요...
유럽쪽에는 종교전쟁으로 국민들이 참 힘들었겠다 했어요.
♠이런 사람이 좋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봄은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게절이기도
하고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나봅니다
보통 촬영을 못하게 하지 않나요
이곳에서는 플레시와 삼각대만 못하게 하고
찍어도 됩니다..
다른 박물관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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