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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78)

동유럽 여행...2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4.04 17:57
딸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3년을 살아서
드보르브닉도     그때   5일간   있었지요.
이미 십년이 지났지만   이런 유적지는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 눈에 익은 곳이 많이보입니다.

덕분에 다시 그곳에 간 기분을 느낍니다.
보통 이곳은 햇살이 넘쳐나는 곳인데 비가 왔네요.   더 운치 있게 보이긴
하는데 우산을 들고 사진 찍으려면 좀 번거롭지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관광 명소중 제일 눈에 띄는 사진은
4남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
맨 막내?분(맨 뒤의 모자 쓰신분)만 조금덜 닮으셨고
세분은 국화빵(죄송)이십니다.
크로아티아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지요.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ㅎ
김자옥씨를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ㅠㅠ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두브로브니크...
이름이 외우기 쉽지 않내요 ^^*
성곽이 우리 나라의 산성과 달리 정말 견고 하게 지어 졌군요,
조각 작품들도 섬세하고...
지붕이 빨간 마을 정말 다닥다닥합니다.
신세대님 표현처럼
푸른 바다와 붉은 지붕이 유럽임을 알겠네요.
한국처럼 우후죽순으로 지어진 고층 아파트나 고층건물이 없었어
또 더 평화로와 보이네요.
성안에 있는 구시가지에 여전히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요?
골목도 좁고 계단이 많아 차도 들어가지 않을것 같은데...
크로아티아도 아름답지만, 전 "양" 페밀리가 더 아름답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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