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대의 놀이터

여행 이야기 (78)

동유럽 여행...2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4.04 17:57
딸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3년을 살아서
드보르브닉도     그때   5일간   있었지요.
이미 십년이 지났지만   이런 유적지는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 눈에 익은 곳이 많이보입니다.

덕분에 다시 그곳에 간 기분을 느낍니다.
보통 이곳은 햇살이 넘쳐나는 곳인데 비가 왔네요.   더 운치 있게 보이긴
하는데 우산을 들고 사진 찍으려면 좀 번거롭지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관광 명소중 제일 눈에 띄는 사진은
4남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
맨 막내?분(맨 뒤의 모자 쓰신분)만 조금덜 닮으셨고
세분은 국화빵(죄송)이십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