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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2 | 여행 이야기
쉰세대 2019.04.04 17:57
딸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3년을 살아서
드보르브닉도     그때   5일간   있었지요.
이미 십년이 지났지만   이런 유적지는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 눈에 익은 곳이 많이보입니다.

덕분에 다시 그곳에 간 기분을 느낍니다.
드브로 부니크에서 며칠씩이나 계셨군요.
한나절 관광하기는 너무 바빴답니다.
그곳은 천년 전부터 지금 까지 변하지 않은것 같더군요.
바삐 다니는 관광객 안 없다면요.
세월이 멈춘듯..
보통 이곳은 햇살이 넘쳐나는 곳인데 비가 왔네요.   더 운치 있게 보이긴
하는데 우산을 들고 사진 찍으려면 좀 번거롭지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계절에는 비가 자주 오락가락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많이 오지않아. 괜찮았답니다.
오밀조밀   예뻣답니다..
관광 명소중 제일 눈에 띄는 사진은
4남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
맨 막내?분(맨 뒤의 모자 쓰신분)만 조금덜 닮으셨고
세분은 국화빵(죄송)이십니다.
유카리나님 께서. 그리 보셨군요.
저희들은 안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보는 사람 들은
닮았다고.하더군요.
몇년전 이종동생들과 여행할때도 일행들이 구분을
못 하겠다고 했어요.ㅎㅎ
같은 부모의 자녀들이니까 비슷 한가봅니다..
크로아티아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지요.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ㅎ
김자옥씨를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ㅠㅠ
저도 그곳에서 김자옥씨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당에서 하염없이 울던. 모습도..
우리나라 관광객이 그곳을 많이 찾아간것은 티비 공로가
컸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넘쳐 났습니다..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세상님 께서도 행복한 월요일 보내시고
계시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시길..
두브로브니크...
이름이 외우기 쉽지 않내요 ^^*
성곽이 우리 나라의 산성과 달리 정말 견고 하게 지어 졌군요,
조각 작품들도 섬세하고...
지붕이 빨간 마을 정말 다닥다닥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혀가 잘 안돌아갔답니다..ㅎㅎ
우리나라 성곽은 주로 산위에 있는데 이곳에는 모두 평지에 있어면서
아주 견고하게 만들었더군요.
돌이 많은 나라이라서인지 튼튼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성안에 지금도 사람들이 생활을 하고있어 빨래도 널려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낙안읍성을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우리나라 낙안읍성은 백성들이 농사도 지었고 지금도 농사를 짓고있는데
유럽쪽은 어떻게 양식을 조달하였는지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신세대님 표현처럼
푸른 바다와 붉은 지붕이 유럽임을 알겠네요.
한국처럼 우후죽순으로 지어진 고층 아파트나 고층건물이 없었어
또 더 평화로와 보이네요.
성안에 있는 구시가지에 여전히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요?
골목도 좁고 계단이 많아 차도 들어가지 않을것 같은데...
크로아티아도 아름답지만, 전 "양" 페밀리가 더 아름답습니다.ㅎㅎ
아파트나 고층건물은 없는데 엄청 다닥다닥 붙어있고 골목길도 너무 좁고...
지금도 성안 구시가지에는 사람이 생활도 하고 장사도 하고 좁은 골목윗쪽에는
호텔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어요.
현재는 모두 관광객들에게 의존하는것 같았습니다,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나 싶고 참 힘들었겠다 싶었고 그 성을 만들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했겠나 싶었답니다,

양 페밀리가 두가지가 있는데 어느 양 페밀리가 더 아름다웠나요? ㅎㅎ
여행기를 항상 정성들여서 자세하게 써 주시니 읽는 사람들은 자기도 크로아티아를 함께 여행하는 것 같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 기록해놓으면 엉터리가 될것 같아 조심도 하고
검색을 많이 하면서 올리기는 하는데 그래도 부족함이 많습니다.
두브로니크는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리는군요..
쉰세대님! 멋진 풍경까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여행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이 잘 보셨다니 보람있습니다,
좀 더 성의껏 찍어야하는데 와서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좋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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