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의 방

고래사냥을 떠나자! (65)

[부산 서구 임시수도기념관특별전시]6.25스케치 '두 종군화가의 기록' | 고래사냥을 떠나자!
도로시의 방 2018.12.17 01:46
전쟁에 대한 여러 기록들을 볼 수 있군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도로시의 방님님 안녕하세요?
의미 깊고 소중한 곳을 다녀오셨군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말씀처럼 이 땅에는 또다시 비극적인 전쟁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아직은 어둑하지만, 월요일의 아침입니다.
낮에는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블벗님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연말 연시라
많이바쁘시지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획하셨던
일들 순탄하게 모두 기쁨으로 이루어지시길 두손모읍니다
날이 다시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 지금은 기회가 지나갔군요^^
전쟁의 기록 후세에 큰자료가 됩니다^^
행복한 새해를 소망합니다^^
묵은 해가 가고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띠인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첫 주말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월 셋째주 수요일 급감한 날씨속에 시작된하루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차가운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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