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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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봄과 부활의 생명.
성산 2019.03.27 22:36
성산님

늘 감사합니다 성산님
오늘 하룻길에 수고많었어요 -남경-
안녕하세요.~^^
햐얀벗꽃을 보니 걸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불청객 뿌연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봄은 아름다운 계절이죠.
봄꽃처럼 언제나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했서면 좋겠어요.~~~~
生命의 새싹이
돋아나는 봄

다시 힘찬 復活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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