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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두암 | 여행 이야기
풀향기 2019.03.25 05:00
얼마 전에 가 보았더니,
전에 없던 무슨 다리비슷한 것이 놓여있엇던 것 같더군요.
40년 전에는 저곳에서 해녀들이 직접 물맥질을 해서 따오는 전복도 맛볼 수 있었지요.
저도 예전에 신혼여행을 제주로 갔었는데 이제는 무분별하게
개발이 되어 향토적인 분위기가 적은것 같습니다.
용암이 분출해서식어지면서 굳어져서 저런 용모양을 하게 되었군요.
풀향기님 제주도 여행은 즐거우셨겠지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네요.풀향기님.
3월 남은 한주도 고운 한주 되십시오.
8년전에 갔을땐 안개가 심해서 용두암을 겨우 보았는데
색다른 느낌예요.
용두암 아래에서 해산물을 팔던거 같은데
회 한접시에 소주 한잔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
제주를 2년전에 가고 대한항공에 마일리지가 쌓여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제주가 물가도 비싸고 너무
현대식으로 무분별하게 개발이 되고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삼다도 제주, 즐거운 여행 다녀 오셨네요.
용두암 신이 만든 최고의 걸작품 ~~
볼수록 대단하네요~

화사한 벚꽃이 만개를 하였네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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