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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05)

광치기해변 | 여행 이야기
풀향기 2019.04.01 05:00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머물어봅니다.
이끼도 파릇파릇, 운이 좋아야만 볼 수 있다는
광치기해변의 아주 특별한 풍경이네요
색상도 선명히 잘 담아오셨습니다.
제주도에 가셨군요.
저런 이끼낀 바위가 제주도처럼 넓게 있는 곳이 드문 것이로군요.
미국에서도 용암석을 정원석으로 팝니다.작은 것을 20달라 주고 샀어요.
이사오면서 가지고 왔어요.^^두 손바닥 만한 것인데 가벼워요.^^
도착 했을때 마침 썰물때라 이 풍경을 찍을 수 았었답니다.
저도 제주에서 발바닥을 밀려고 용암석을 2천원 주고
사 갖이고 왔어요.구멍이 숭숭 뚤려 가볍답니다.
유채꽃과 색이 비슷한게 이끼 색깔이 참 곱네요.
사진으로 자주 보는 풍경이지만 볼때마다 정말 멋있습니다. ^^
광치기해변의 이끼와 일출봉
봄느낌이 가득하고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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