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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의 봄 | 여행 이야기
풀향기 2019.04.03 05:00
잠시 제주도 여행의 추억에 잠겨봅니다.
섭지코지의 봄 아름답게 옮겨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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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가 유채꽃으로 노란세상으로 물들어 있네요.
너무 봄꽃색이 눈부셔서 환하게 보이는 곳에서
풀향기님 사진도 직으셨네요.^^
저도 저런 곳에서 서보고 싶어요.^^
선생님이 가셨을때 날씨가 참 좋았나봐요.
샛노란 유채꽃이 참 곱숩니다.
셋트장 성당은 과자로 만든 집 같아요...
유채밭에 서신 선생님 모습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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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이튼날 날씨가 좋아서 좋은 명소를 여러군데
들렀더니 저녁에는 너무 피곤해 저녁도 못 먹고 잤답니다.
함께한 출사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제주도에 다녀오셨군요. 몇년 전에 섭지코지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사진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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