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초의 들꽃이야기
겨울철새(기러기와 황오리) | 조   류
야초 2019.03.22 21:07
서산 다녀 오셨나요.
고맙습니다.
떠나보내는 마음으로 담앗네요 축히합니다
멋져요 ....굿....
네.
겨울떠나보내는 마음입니다.
황오리가   야초님을 기다렸나봅니다.
포즈도 취해주고...
떠나려는 황오리 맘 서글픕니다.
울지말고 올겨울을   다시 만나요.
안녕~~~
고맙습니다.
머지 않아 떠날날을 아쉬워 하는 마음에 나 역시 동감합니다.
더군다나 저 속에 앉아있는 황오리~
참매의 악랄한 서러움으로 깊은 상처를 입고 계절의 섬리에 따라야 될듯 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보내야겠지요.
그래야지요.
아쉽긴합니다.
너무멋진녀석들을 아름답게담으셨습니다.
너무 멋진모습 잘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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