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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8)

설악산 비룡폭포와 토왕성폭포 보러가기 | 여행 이야기
도솔 2016.07.04 12:4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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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기간 중에 비가 내리지 않아 다행스럽군요.
토왕성폭포는 낙차가 커 대단한 위용을 보이는데,
하루 중 대부분 시간이 역광인 게 아쉽겠지요.
오후에 비가 그치고 탐방을 했더라면 좋았겠습니다.
두 시간 좀 더 걸리는 시간이라 천천히 다녀오기 좋겠군요.
모처럼 집사람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토왕성폭포 트레킹을 집사람도 매우 만족하여 즐거운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혹시 그 쪽으로 여행가시면 한 번 다녀오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우~
두분께서 함께 하셨군요.
앞으로 종종 기회 가지시기 바랍니다.
물이 없는 토폭,,
물이 좀 제대로 떨어져야 폭포다울텐데..
기왕 가신거 앞에 울산바위라도 다녀오셨으면...
물이 없어 다소 실망도 했지만 경치는 멋있었습니다
울산바위는 마눌님이 체력이 좀 떨어져서 거부하는 바람에..저도 많이 아쉬웠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배우자 분과 함께 한 산행이라 더욱 즐거웠겠네요
학창시절 졸업여행으로 처음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바닷가에서 자랐던 나에게는 기암괴석의 설악은
감동 그 자체였던 것으로 기억되기도 하구요
오늘 같은 폭우 후의 산행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금주에 갔으면 멋진 장관을 볼 수 있을텐데.. 담에 기회되면 비온 후 가봐야겠습니다
설악산은 구석구석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 노인.
아이는 빨리 자라 노인이 되고 싶다.
왜?
못된 유괴범 때문에
노인은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다.
왜?
못난 자식들의 무관심 때문에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불변의흙-
좋은 말씀 늘 가슴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왕성폭포 개방되고 이제나 저제나 가본다고 하는 것이
아직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저로서도 좋은 정보입니다.
공교롭게 저는 7월3일 대승폭포~십이선녀탕계곡을 갔다왔는데
물이 많아 정말 장관이더군요.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멋진 산행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설악산은 어디를 가도 멋지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산행에서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계곡을 보면 피로도 풀리고 힐링도 되지만 살짝 아쉬움을 남기는 때도 있네요
십이선녀탕계곡의 멋진 모습을 보고 오셔서 보람있는 산행이 된 듯 합니다
다음 산행에도 즐거운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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