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산방

여행 이야기 (18)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 여행 이야기
도솔 2017.12.03 20:23
며칠 안 보인다 했더니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다녀오셨군요.
왕코르와트의 석조 건축물에 대해 늘 감명받던 곳인데, 먼저 이렇게 사진으로 대하게 되는군요.
잠깐 추위를 잊고 더운데 가서 뜨거운 열기를 갖고 왔으니 올겨울 추위는 무난히 견디겠지요.

캄보디아늬 지금 국력은 작지만 이 사원들을 만들 때 국력은 대단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수많은 돌을 배로 실어나르고 웅장한 사원을 지을 때 흘린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많은 어려움은 신앙의 힘으로 극복했겠지요.

천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다 보니 잠시 잊혀진 기간도 있었나보군요.
프랑스인이 보고 비로소 세상에 알려졌다니 무심한 세월이 많이도 흘렀군요.
거대한 석조건물도 나무가 자라면서 쓰러뜨릴 정도니 자연의 힘은 무지막지 합니다.

긴 여행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겨울에서 한여름 두 계절을 경험을 하였습니다
유적지를 보니 그 시대의 번영과 왕권의 힘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선조들 덕에 후손들이 많은 덕을 보고 있었습니다
처음 해외여행 했는데 좋긴 좋더라구요
내일 날씨가 무지 춥다는에 따뜻한 한주 되세요
에구, 소리소문 없이 캄보디아에 다녀 오셨군요.
멋진 경치 실컷 즐기고 오셨죠?
잘 봤습니다.
더운 나라에 가서 수영도 좀 하고 왔습니다
유적도 아주 볼만 했구요
그런데 평야지대라 산이 없는데 좀 흠이더라구요
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불러주는 이도
내가 부를 이도 없어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워 보려고
기억의 장을 펼쳐 보는 오후입니다.

살아온 날들은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고
살아갈 날들은 쇠잔한 잔등을 짓누릅니다.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에 아쉬울 것도 없지만
회한의 쓴 웃음이 입가에 번짐은 어인일일까요?

불벗님!
사각안의 인연이라 뵈올 수 없지만 사랑합니다.
온전한 아가페 사랑으로~~~
가내에 평화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늘봉드림
세월이 유수같이 지나가네요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날싸가 대단히 차갑습니다.
그래도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하니
햇빛의 고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훈훈한 가족 사랑이 어려운 시국과
추운 날씨를 이기는 햇빛이 아닐까요?

늘 훈훈한 가족 사랑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엔 햇볕이 원망스러웠지만 겨울엔 따스한 햇볕이 그리워 집니다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따뜻함을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하얀 겨울 옷을 벗은 나무들은 바위틈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비켜갈 수 있을까
어디쯤일까
~
겨울 진달래 /
*
가을은 사려깊은 나무를 만들면서 낙엽을 지우고
겨울은 강인함으로 꽃에게 새싹을 준비하게 하였다
자연은 선택에 엄격하였다
찬 바람 하얀 눈밭에 서서 붉게 핀 진달래를 바라본다
*‥─♣
/서리꽃피는나무
추운 겨울 길목에 산하에 흰눈이 소복히 쌓여보길 기대해 봅니다
겨울도 언젠가는 가고 새봄이 찾아 오겠지요
따스한 봄을 잠시 생각해보며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멋진 유적지를 다녀오셨군요. 비록 천년의 긴 세월이 지났지만 그당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건축양식들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당시로 돌아간 느낌이겠습니다.
자연의 복원력도 볼만 하군요. 저런 나무를 보면 생명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영화속의
주인공인 인디아나 존스가 된 기분이었을 거란 생각입니다.
덕분에 캄보디아의 문화와 생활상을 잠시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나라 고려시대에 해당하는 시기에 번성했던 나라인데 외세 침략과 자연에 의해 무너진 사원을 보니 무상함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조상들이 찬란한 문화유산을 남겨놓아 후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것 같습니다
훈센총리가 35년 독재를 하였는데 경제발전이 되지 않아 국민들 생활이 빈곤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전의 상처도 아주 깊고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보람있고 소중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丁酉年들어 제일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도 차갑습니다
그래도 눈이 내려 산하에 흰눈이 덮인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산행/여행 이어가시고 늘 건강하세요
캄보디아 다녀오셨군요
앙코르와트 구경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쌀쌀한 저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겨울에서 여름계절을 잠시 넘나들고 왔습니다
더워서 고생은 되었지만 멋진 유적과 이국을 경험한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금주도 보람있고 유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유년 끝달 12월
딸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 보며
올 한해를 돌아보고 이듬해를 기대해보며
딛고 일어서서 그리고 이어서 건너가게 하는 징검다리 달입니다.
얼부푼 시래기가닥 새들새들 마르니 겨울은 그렇게
우리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고운님!
서산에 지는 해를 온 몸으로 잡고 싶음은
손등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버섯 때문입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지나 온 발자취의 등 뒤를 돌아 보며
혹여,
가슴이 시려 와 금이 갔을지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서로를 헤아리며 사랑하는 불로그님들이 계시잖아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초희 드림
가는 세월 어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따스하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연말에 계획하신 많은 일들, 모임들...
즐겁고 성공적으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날씨가 추우니 정든이들이 그리워지는 때 입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무리 봐도 신비로운
앙코르와트 건설의 비밀이로군요
겨울에 눈이 오는 이유는
세상의 허물을 덮고
불공평을 평등케 하고
사악한 눈을 정화시키고
마음의 흑심을 빼내고
세상을 겸손케 하는 것이 아닐까요
구둘막이 그리운 추윕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동남아에서 제일 규목가 큰 역사적인 유적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날씨가 추워도 온산에 하얗게 눈이 쌓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즐거운 주말행복한 시간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
친구의 참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말입니다
겨울 바람이 찹니다
금주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캄보디아 앙코르왓트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강추위속에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반갑습니다
앙코르왓 유적지 관광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되세요
행복이란 단어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행복이란...
넘치는것과 부족한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그역을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친다고 합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라바랍니다
모두가 날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겁고 웃음이 넘쳐나는 행복이 늘 함께하길 고대합니다
연말 보람있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유년의 마지막 달도 벌써 중반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나라도 국민도 모두 후회와 아쉬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1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친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한 년말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연말이면 뭔가 허전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세월히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소중하게 지내야 겠습니다
날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캄보디아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안녕하세요~^^
올려주신글 감사히 봅니다
오늘은 눈빨리 날리며 바람도 매섭게 부는군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길 빕니다
즐거운 한주입니다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네요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날이 정말 겨울답게 춥네요.
날이 추우니 마음도 얼어붙는 것 같아요.

날은 춥더라도 항상 온화한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외로운 겨울나무 봄을 기다리는 기다림에 그리움처럼 우리네 인생사도 그리움과 기다림
희망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 희망의 꿈을 기다리며 밝은 웃음으로 즐거운 시간 행복한 삶
되시고 연일 이어지는 찬 바람에 옷깃을 여밀며 종종 걸음에 이제 겨울임을 실감나게 하는
차가워진 날씨에 많이 힘드시죠.. 날씨는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찻잔의 훈기처럼 포근하고 살맛나는 좋은한주 보내시길 바랄께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영하의   날씨에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인사드립니다.~°³☆♥
연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여유롭고 따뜻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다지요?
항상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나라,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무는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설계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온기가 그리운 계절 입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불금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바닷가에 헝클어진 매상이 밭 처럼
수많은 시어의 가닥들을 나열해보고픈
시인의 나른한 오후는 이어집니다.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시인의 가슴은 영롱해지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인 데...

고우신 벗님!
한 마디 건져 올릴 말 그림자도 못잡을지라도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 네 인연도 이어짐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끼 담으신 작품 감상해보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구세군의 종소리가 국제사회의 고아가 되어가는 듯한
우리나라의 가냘픈 신음소리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대통령이 출장가서 중국 외무장관에게서
친구 대하듯 하는 대접 받아가면서...

중국 외무장관 그 자식 언젠가는 한번 되게
당할 날이 올 겁니다.

저도 예전에 두어 번 만난 놈이지만
건방지기가 하늘을 찌르는 놈이지요.

국가의 위상도 잃고 국가의 품위도 잃고...
그래도 우리나라의 미래는 있겠지요?

너무 슬픈 현실이지만 즐거운 연말 준비는 하셔야지요?
추위에 건승하세요.
트 위 터   " 유 흥 의 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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