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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산 Again (19)

쳥계산(618m).. 눈 없는 겨울 산에서 | 100명산 Again
도솔 2018.12.26 20:52
성탄절날 청계산을 오르셨군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3년전에 처음으로 올라봤던 산인데 코스를 보니
그때의 산행이 엊그제 같기만 합니다.
특히 나하고 함께 군생활하던 분들과 교육생들이 유명을 달리한 산이기에
평생 잊지 못할 산이지요.
제가 올랐을 때는 이보다 더 조망이 안좋았었는데 언제 기회되면 또 한번
올라봐야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관악산에 갈려다가 청계산으로 산행지가 바뀌었습니다
겨울산에는 눈이 쌓여야 멋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눈이 귀한 것 같습니다
항상 군생활하다 사망하거나 다치는 장병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집니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부국강병과 굳건한 안보가 뒷바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가 몇일 남지 않았네요. 보람있는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날이 다시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네요
포근하고 따쓰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청계산은 강남7산과 강남5산 종주할 때 지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혼자 청계산을 타기도 했지만 그땐 블로그 작성 전이구요.
오전엔 문병 가는 길에 벌써 산행을 끝내고 오후에 우연찮게 아파트 단지에서 만났던 거였군요.

석기봉은 제가 올랐을 땐 헬기장 밖에 볼게 없었는데, 한쪽에 암봉이 있었군요.
언제 갈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주의깊게 둘러봐야겠습니다.
맑은 날씨라면 조망이 좀 더 멋있었을 텐데 다소 아쉽습니다.

문병과 산행을 겸한 크리스마스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청계산은 4개도시와 경계를 이루고 대중교통이 좋아 많은 산객들이 찾는 것 같습니다
수려한 산은 아니지만 도시인에게 심신의 힐링을 제공해 주는 산이라 여겨집니다
청계산에서의 조망은 석기봉이 최고 였습니다
사방팔방으로 조망이 트여 시원한 풍경이 일품이었는데 흐린날씨가 좀 아쉬웠네요
얼마남지 않은 2018년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올겨울 가장 추운 아침 이라고 합니다
따뜻하게 옷 챙겨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보람있는 하루 시작하시고
새해 까지 추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청계산 작품으로 즐감합니다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지는 오늘 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청계산 가본지가 언제인지...청계산도 크게 돌면 꽤 시간이 걸리죠!
도솔님, 올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크게 돌수도 있는데 교통편이 좀 애매합니다
서울쪽에선 원터골~옛골, 안양, 의왕쪽에서 청계사~국사봉~정상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남은기간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계산 딱 함 번 가봤어요.
꽃피는 4월이라 별 무장없이 동생과 조카랑 함께
갔엇는데
왠걸요...
참바람 쌩쌩 불어 손도 꽁꽁 얼어붙고
고생했습니다.
내려와 찜질방에서 놀다 온 기억입니다.
겨울인데 눈이 없으니
황량하기만하네요.
연말 염시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산행 이어가셔요.
청계산은 암능과 암봉이 없어 좀 심심한 면도 있지요
산은 적당히 암봉이 있어야 볼거리도 놀거리도 있는데..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유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도권에 자리한 산이라 많은 산객들이 보이는군요..
예전에 청계산을 찾았을 때에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던 기억이 납니다..
청계산의 정상석을 찾아 헤매이던 기억도 있구요..
마지막 남은 시간도 멋진 시간 되세요..
주변이 큰도시들이 있어 산행객들이 많은편 입니다
특히 봄, 여름, 가을에는 더 그렇구요
어서 눈이 많이와 하얀 눈이 산에 소복히 쌓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건 송년 되시기 바랍니다
청계산..... 수도권의 산이지만 아직 미답지.....
이렇게 포스팅으로 구경해 봅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십시요.
전철 접근이 되어 대중교통으로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광교산~청계산 종주도 많이들 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몇일 남지않은 2018년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눈없는 청계산에 다녀오셨군요.
끝도없는 계단,, 힘들더군요.
잘 봤습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어서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눈 없는 겨울산은 황량하네요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계산 산행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꽁꽁 얼었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훈훈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저물어가는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즐감합니다
2018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는 많은 행복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벌침이야기 저자 올림
우리 고운님!!
인연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먼길을   돌고 돌아서
다시 찾아오고요!
이별는
누가 가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재갈 길로   떠나갑니다!
올해   인사는 마지막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해서 한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합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저무는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는 국민이 나라 걱정 안하고
나라가 국민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헛된 꿈일까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무술년   한해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희망찬 기해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 용봉 드림
안녕하세요?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는 늘~아쉬움은 변함이 없습니다.
한해동안 좋은 일들만 기억하시고
힘들고 무거웠던 짐이 있다면 모두 내려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하시고
새로운 마음과 함께 다같이 건강하고 다같이 행복한 시간으로 열정과 희망의 꿈을 안고 새 출발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해동안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해주신 고마움 감사드립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0. 추억여행
금년 한해도 이제 다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청계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언제나 안전산행 즐거운 산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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