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달큰하니 맛있는 겨울 시금치로 통통한 오징어 데쳐 넣고 초무침으로 만들었어요 오징어는 미나리와 초무침을 많이 해 드시지만 친정집에선 미나리보다 달큰한 겨울 시금치와 함께 자주 해먹는답니다 재료는 간단하지만 맛은 자꾸 자꾸 손이 가는 그런 맛이라는요~ 사진 찍는다..
아침은 상큼한 딸기와 함께~♡ 바쁜 아침에 식빵으로 만든 간단한 딸기피자 한조각이면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모닝사과 보다 열배나 많은 비타민C가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고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켜 피부미용과 변비에도 좋은 딸기^^ 그냥 먹어도 자꾸 손..
주말에 동네마트에서 봄 맞이 세일을 크게 하길래 구경 갔다가 꼬막에 필이 퐉!!!ㅎㅎ 작년엔 비싸서 마트 갈때마다 가재미눈으로 흘겨보기만 했던 꼬막이었는데 가격도 참하게 왕창 세일을 하길래 2키로 담아왔어요 식성이 거의 같은 짝지캉 함께 무쳐도 먹고 비벼도 먹고~ㅎㅎㅎ 송송 ..
설 명절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차례음식 준비하고 손님 맞이 하느라 많이 바쁘고 힘드셨을 주부님들께 수고하셨단 인사말 전해드려요^^ 갈수록 명절음식은 잘 안먹게 되니 적게 한다고 했는데도 남게 되네요 ㅠ.ㅠ. 이번에도 남게 된 명절나물로 맛있는 퓨전음식으로 만들어봤어요 명절..
청국장 요리 하면 찌개로 만들어 먹는 방법만 생각이 나시죠? 저 또한 청국장은 찌개로 만드는 법만 알았는데 이번에 좀 색다르게 만들어봤어요 냄새 폴 폴 풍기는 청국장 찌개는 가라~!!!ㅋ 오늘은 아삭한 채소 듬뿍 넣은 청국장 비빔밥^^ 청국장 비빔밥 하면 보글 보글 끓인 청국장 찌개..
깊은 잠을 못 자는 난 아침이면 늘 몸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다...ㅠ 그래서 인지 아침을 잘 안먹게 되는데 오늘은 일부러라도 상큼한 샐러드로 몸을 깨워보기로~ㅎ 명절 앞 냉장고 정리도 할 겸 남아 있는 국산 두부 반모와 한줌의 참나물로 상큼한 두부참나물 샐러드를 만들었다. 빨간 딸..
오후늦게 바깥 볼일이 있어 일 보러 다녔드니 오들 오들 추위로 몸이 차가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저녁이었어요 무얼 먹을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메뉴가 짝지와 겸둥이 아들이 좋아하는 소세지와 햄을 이용한 부대찌개로 결정했어요 너댓가지 나물반찬 보다 계란물 입힌 햄 쏘세지 반..
점심 메뉴로 뭘 먹을까 하다가 냉장고속 고추장아찌 다져넣은 오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집밥 백선생의 고추장아찌 파스타를 보고 한번 만들어 먹어야지 했다가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드뎌 만들어봤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엄청 쉬워 별 맛이 안나면 어쩌지~했는데........ 오~..
여름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 장어요리를 겨울 보양식으로 먹으면 안되는 건 아니자나요~ㅎㅎ (개콘 버전) 힘 불끈 스테미너 보양음식 장어로 겨울나기에 지친 가족에게 맛있는 한그릇 요리를 만들어주세요 비싼 민물장어로 만드면 더 좋겠지만~ㅎㅎ 며칠전 장어구이 만들고 남은 바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