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가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키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기저귀‧조제 분유 비용을 지원한다. 안동시보건소는 10일 영아 가정에 필수재인 기저귀와 조제 분유를 지원,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저귀 지원은 만 2세 미만의 영아가 있는 기초생활..
경기도 뷰티기업 32개사가 신흥시장 인도네시아에서 63억여 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경기도는 지난 4~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K-뷰티엑스포 인도네시아’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뷰티제품의 매출 규모 성장세가 연 평균 13%에 달하..
이달 말 철거를 앞둔 옛 공주의료원 활용방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남 공주시는 오는 15일부터 5일 동안 원도심 활성화 기원 화합행사를 비롯해 현장 설명회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공주의료원 과거를 담아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
센서기반 오정동 농수산물시장 악취관리 갑천·신구교 지역 하천 악취 경보기 운영 법동 및 신탄진 은행나무 악취 방지 대전광역시가 그동안 운영해 온 과학기술 기반 리빙랩(Living Lab)이다. 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의 문제를 지역주민 스스로 현장에서 풀어내..
부산시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선·후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는 지역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과 창업기업들의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BUSAN 상생혁신포럼’의 출범식이 11일 동서대학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BUSAN 상생혁신포럼’은 자본력과 기술력..
세종시가 지역 내 비지정 문화유산을 지속 발굴해 지정‧보존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시는 연서면 소재 학림사(주지 수환스님)의 ‘신중도(神衆圖)’와 전의면 소재 청안사(주지 청현스님)의 ‘지장시왕도(地藏十王圖)’ 등 전통사찰 불화 2점을 시 유형문화재로 10일 지정 예고했다. 학림..
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운영체계를 공동배차제에서 개별노선제로 바꾼 이후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1982년부터 36년간 시내버스 노선운영체계에 공동배차제를 시행해 오다가 올해 1월부터 ‘개별노선제’(68개 노선 중 26개 노선)로 전환 시..
전북 전주지방법원(법원장 한승)이 10일 전주지법 가인마루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국악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국악한마당’은 전주지방법원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차별 없는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는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일손이 필요한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도 ‘더불어 일자리 지원 사업’ 시행에 나선다. ‘더불어 일자리 사업’은 실업, 자녀보육, 퇴직 등으로 비경제활동 상태인 청년, 여성, 중장년층이 경제활동에 참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