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심각한 날이다. 이런날마다 어린이집을 보내야 하나 마나로 고민을 한다. 오늘은 보내기로 결정을 하고 보냈는데 이 공기를 마시고 있을 울 딸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않다. 미안한 마음에 집 라돈수치라도 내리자 싶어 환기 하고 지금은 공청기 소리만 이 집에 가득하다. 지..
오늘은 럽미가 12주 4일이 되는 날이다. 럽미를 만나기 전부터 여기저기에 글을 남겼었는데.. 한군데에 럽미를 위한 이야기 공간을 마련하고 싶어 이 블로그를 시작한다. 오늘은 럽미를 세번째로 만나고 왔다. 매번 갈때마다 훌쩍 커 있는 우리 럽미 너무 대견스럽다. 엄마에게 찾아와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