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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의 사진 이야기 (90)

'올림픽대교를 바라보며' (20110818) | 한 컷의 사진 이야기
헤르메스 2018.03.21 08:49
가족의 아픔이 크나큰 고통이 됩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간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낮과 밤이 같아진다는 춘분입니다.
중부지방은 때늦은 춘설로 계절을 잊게 만드는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십시오...
감사드립니다. 늘 활기차고 즐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꾸벅
제 마음에서 눈물이 찔금합니다.
엄마를 생각하는 우리 큰 아들을 선생님 사진과
글속에 읽는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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