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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詩 (712)

아까시 (조형은) | 아름다운 詩
겨울나그네 2018.11.30 10:04
이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쓴 시군요.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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