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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흥@
혜욱송 2018.12.23 10:50
함경도 원산이 고향이신   아버지 기일날
북에 가족을 그리워 하시다 남한땅 마져 보상도 제도로   못받고 댐공사로 빼앗기시고
생게를 위한 노동에 지쳐 자식 돌봄에 힘겨워서 울던
그리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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