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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의 역사 | HC의 건강정보 Tip
건강지킴이 2017.08.16 07:30
칵테일의 역상에 대해 잘알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겉모습과 본질이 일치한다면
우리는 완전한 자아를 만나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이 삶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친구 같은 길잡이가 되어주는군요.
오늘도 의미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8월의 중반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들쑥 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냇가에 시냇물들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들쑥 날쑥한 일상의 일들이 있을 때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인생이란 계속 좋은일만 있는것도 계속 나쁜일만 있는 것도 아니기에
혹시라도 지금 힘든일이 있어시다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 괜찮아 질겁니다.
희망을 갖고 힘내세요~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늘 기쁨속에 행복하소서..~~~(^^:
안녕 하십니까
벌써 8월 중순을 넘기고 ...
참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입니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 지나가는
세월은 쉬어가지 않습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행복을 향하여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자신의 마음을
유지 하는것이 중요 합니다

가진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산다면
건강은 항상 곁에 있겠지요

건강한 오늘 되시길요
갈파람 드림
아침저녁으로 찾아온 시원한 바람이 서서히 가을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것은 자연의 순리인가 봅니다.. 여름의 끝이 보이는 계절 설레임과 작은 희망으로
기쁨을 안겨주는 시작이 되겠죠.. 계속되는 비로 눅눅한 날씨지만 사랑의 향기로
채워지는 행복한 수요일~ 상큼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십시요..
반가운 친구님
격년으로 대만에서 국제역술대회가 열리는데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그 간에 잘 지내셨는지 안부를 드리며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 고린도전서 13 ; 6 절 ) 말씀에 아

21,그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녀가 돠었
습니까 그 안에 정의가 충만하고, 공의가
가득하드니, 이제는 살인자들이 판을 칩니다,
( 이사야 1 ; 21 31 절 ) 말씀중

하늘 애 강도사님 오늘은 어제와 달리 가을하늘 같아요,
가끔씩 구름 사이로 나오는 햇빛은 높고 푸른 창공이
장관을 이루고 보기에 너무나 청명하여 아름다워요,
바울도 (주안에서) 하늘 애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계절의 순환을 잊은 매미소리가 잠잠해지고
쓰르라미 소리가 제법 서늘하게 울려퍼지는
그래도 해가 뜨면 여지없이 무더위가 활개치는
요즘이지만 사랑스런 울님께선 언제나처럼 늘
건안하시어 푸르게 살찐 사랑나눔으로 행복향
가득한 복된 날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³о♡
+++++++++++++++++++++++++++++++++

       태어난 곳, 현재 살고 있는 곳과
       살고있는 방식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진정으로 관심을 둬야 할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곳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아왔느냐 이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잘 알고 갑니다..^^
고우신 블벗님~~ 안녕하세요.

정오가 지나자 뭉게구름사아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파란하늘을 올려다보니 마음도 상쾌하고,
가을이 우리 곁으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봅니다.

유난히 무덥고, 유난히 지루했던 장마는 이젠 그만, 지금부터는
선선한 가을 향기 속에서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날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 좋은 시간되시기를 소망하며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워요.
한동안 잘 지내셨지요

더위도 한풀꺾인듯
밤이되니 시원함을 느끼고

매미들의 울음소리도
낮에만 요란스럽고
밤이되니 조용 하더군요.

대구는 비도 자주
내려서 가믐도 해갈 되었고

팔월도 중순을 넘었고
멀지않아 가을이 문턱을
넘으면 컴앞에 앉기가 쉽겠지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편안한 나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
날씨는 더워도 밝은 미소로 행복하시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
뭉개구름이 뭉개뭉개낀
시원한 목요일 잘 보내시는지요!
내일하루더 힘내셔요...
♡━♥목소리만
┃목┃들어도~
♥━♡반가운~
이여~남은 시간도 즐거움이 있는
목요일 되세요.글고 고은밤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ㅡㅡㅡㅡㅡ 마음을 나누어 주는 것ㅡㅡㅡ***
마음을 나누어 주는 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가슴안에 저장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 로빈 세인트 존 - ㅡㅡㅡㅡㅡㅡ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블벗님
그렇게도 퍼붓던 폭우가 오늘은 맑게 개인 하늘이 참 ***
이상하리라 믿고 싶네요,변덕스런 날씨가 시시 때때로 ***
변화하니 조금후에는 어떤 날이 될런지 모르죠 그것이 ***
세상사는 삶의 흐름이 아닌가 싶고 인간의 명칭을 갖고 ***
삶을 사는 우리는 이시간에도 욕망으로 돈을 벌어야 하기에***
하는 모습이 나나 당신이나 현실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여요,***
***

       다른 사람들을 좋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다.


반갑습니다...좋은 아침이네요.
왠지 8월은 이제는 짧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좀 더 더위를 만끽하고픈 욕망이라고나 할까요 ?
좋은 금요일 되시길 빕니다.
(*⌒-⌒*)ⓥ ♡
이젠 아침 저녁으로 서늘함이 감돌아 에어컨은 안녕을 고하면서
절기는 어쩔수가없기에...........
들판에 코스모스 한들한들 해바라기 활짝 미소짓는그런날도 얼마남지않았나봅니다
얼마남지않은 8월도 알차게 엮어가시고
매주 찾아오는 금요일은 언제나 설렘가득^^
비록 날은 흐리지만 마음만은 맑음이죠~
오늘 하루도 즐거우신 마음으로 고고씽 하시옵고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로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축복 받고 행복하며
건강하고 번영을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 살고 있겠지요

오늘같은날 이 모두를 느낄수 있는날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기분좋은날 되시길요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

<스바냐 3:9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가을이 우리에게 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오색으로 물드릴 아름다운 가을이 소리없이 온다네요.
절망이 없는 이세상 희망이 가득한 이세상
우리는 감사하며 또감사하시는 삶을 만들어 가야 할것같습니다.

불평은 불행을 몰고 온다지요.
멋지신 주말을 장식하시구요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감사하시고 향기나시는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거운 주말-

아직도
한낮의
햇볕은
따갑습니다.

고운 님-
하세요,

복 더위는
한풀 꺽인 듯 합니다만
한낮의 햇볕은
복을
초월하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모두가
편안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거운 하루
행복 하셨음 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잠깐 햇살이 비치다가도 이내
어두워지는 흐린 하늘로 주말기분이 나지않네요!
그래도 주말이라 마음만은 참 가볍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소중한 주말......
휴식같은 시간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반가운 친구님
안녕하셨어요!
즐거운주말 한주의 피로를
모두 날려버리는
토요일 편한쉼 하시는
토요일 되셨길 바랍니다.글고.
토내일 일요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귀중한 주말을 소중히 여길수 있도록.....
밤시간도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했던 여름이 떠나기 싫어 흘리는
눈물처럼 내리는 빗속에
우산을 바쳐들고
님의 정원에 들어섰습니다
언제 부ㅡ터인가
인연의 굴레에 걸리어 ..
안오면 그만인 것을 ..
알면서도
블로그 인연도 인연이라 .
우리 모두는 습관처럼
오늘도 요술 마우스를
타고 노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
빗속을 뚫고
십만 팔천리 먼길을 날라와서
흔적을 내려놓고
또 어디론가
날라감니다
히 계세요 ...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오락가락내리는비는 땅만 살짝 적셔주구여
휴일의 나른함으로 흘러가는 시간입니다
인생이 흘러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의 인생을 채워간다고 생각하세요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찬 인생...........
그 인생을 계획한다는건 참 가슴 설레는 일입니다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알찬 하루 되시길 바라며 행복하신 휴일로 채워가세요........
~~~~~룰루랄라..~~♬

       알찬 하루를 보낸 후에는 행복하게 잘 수 있다.
       마찬가지로 알찬 삶을 보내야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이제는 해가 점점 짧아 지고 있네요..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활기찬 한 주간의 생활을 열어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지킴이님~~안녕하세요..( ̄へ  ̄ )。。

휴일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한주 시작하면서,,
여기는 빗방울이 간간히 떨어지고 있네요\ㆀ\\ㆀ\
모모가 비를 좋아해서 그런지,,,
촉촉하게 내리는비가 가슴에 사랑으로,,
내리는 비.. 왠지 마음까지 울리는 듯.....(=^^=)
오늘 이 빗소리가 참 이쁘게 들린답니다\♬\*\*\♪\*\  

그러면서..
이런생각을 해보네요..
누구나 자기만의 내 딛는 폭이 있는것 처럼
나 만의 폭으로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는건
어떨까...하고요..
누구나가 다 다른 인생을 사는것 처럼요...(*^ㅡ^*) ~♪          

모든사람이 다 똑같은 삶을 산다면
세상사는거 별 재미 없을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함께 하는 세상이기에...
사는 재미가 더 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하루하루
시간의 빠른 흐름에
발 맞쳐 가는것도 힘드는 요즘이네요..........(ㅡ_ㅡ)

서로가 서로에게
힘과 격려되어주는...
그런 좋은 인연들이길 빌어봅니다....!!

날마다 환한 웃음으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음 좋겠습니다.......*(^-^)ノ。˚.
고운 벗님이시어!
평화안에 머무시는지요?

조만간,
국화향에 취해 우짖을 까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러나 ...
파랗게 질린 얼굴은
잡초의 잎새들입니다.
낙화 할 아픔에 가을 밤 눈물 떨구지 않을까요?

지연의 섭리가 한 치 오차도 없는 것 처럼
우리네 인연도 변함이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문안 드리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 드림
요즘은 너무나 자주 내리는 비,
이제 그만 왔으면,,,,,,,,,,,
말복도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함에
벌써 가을인듯 합니다
고루지 못한 일교차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오후 시간도
유익하고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길요
안녕하세요... 내일이 처서입니다. 이제 가을이 시작 되는가 보네요.
산과 들에도 본격적인 가을 준비가 시작되었네요.
포스팅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BF)                                                                                                                                                
                                                                                            
벌써 한주의반 수요일이며...
선선한 가을을 알리는 처서입니다
그동안 잦은 비로 더위가 이미 꺾인듯 하지만
절기 처서가 지나면 본격적인 가을이 오겠지요.
얼마남지않은 8월도 알차게 엮어가시고
인생 뭐 있나요~ 이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 오는거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6:41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가을을 채촉하는 비가 오늘도 이곳에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하루가 지나갑니다.
내일까지 비가 더 내린다고하니 빗길 조심하세요

햇살이 쨍쨍해야만 알곡들을 기대하는데 걱정도 됩니다.
인간들의 마음은 만족이 없이 불평만 하는것 같습니다.
늘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 추워지고 있는 날씨...
차가운 바람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이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며
열심히 뛰어 놀던 어린 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은 일 기쁜 일이
많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_^*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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