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끼가 짝짖기 작업에 열중이다, 공작처럼 깃을 치켜든 모습이 환상적이다 그래서 꿩사진만 십수년이다, 아마 단언컨데, 국내에서 꿩사진은, 내어놀만하다, 혼자서 촬영하다, 사진작가협회, 조류분과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조류분과 위원들 미팅하며, 조류사진을 공유하기위해, 위원들에..
오늘의 나은 pick ! 광주 남구 제중로46번길 3-8 / 양림동 111-51매일 11:00 - 20:30연중무휴 (break time : 15:00~17:00)☏ 062-463-3535 무드장 메뉴 무드장에 벌써 두번째 방문~~ 실화냐 #3# 전에 다녀갔을때보다 사람들이 훨씬 많아서 당황했지만 다행히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