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산  블로그
내명초등 17회

대중가요 (101)

꽃바람 /김용임 | 대중가요
영지산 2015.07.07 21:24
벌서 둘째주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이번 한주도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영지산님 안녕하세요 다시 추워진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에 피로를 던져 버리고
즐겁고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
안녕하세요. ~♥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빌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1월의 마지막 주간
며칠 있으면 입춘과 설명절
봄이 가까이 다가옴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우리 경제에도 봄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
기해년 1월을 보내고 2월을 맞으며
늘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기득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흥겹군요
잘 감사했어요

영지산님 ! 안녕하셔요
오늘이 1月 마지막 날이네요
다시금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빈방울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눈이 안 좋아서
넘 오랫동안 방을 비웠어요

1月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2月 잘 맞이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를 또한 바랄께요

늘 고마운 마음드리면서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 잔 두고 가렵니다
함께 마셔요 ♡*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다리 던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셔
개나리 목련이 활짝펴습니다
아름다운 꽃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많은 비가 내려 가뭄도 해결되고
미세먼지도 쏵 씻겨내렸으면 좋겠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포근한 밤되세요
*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

                                                                                                                                                                                                                                                    
                                                                                             / 이해인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 불변의흙 -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이 왔네요.
주택가 담장밑의 봄나물 제비꽃, 공원의 산수유, 매화... 많이 피어납니다...
오늘 ~ 내일까지 전국적 봄비가 내린후 10 ~14도 춘3월 기온이라네요...
초목에 도움이 될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립니다, 빗길 조심하세요~
수요일 오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

                                                                             / 이해인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 불변의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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