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산  블로그
내명초등 17회

대중가요 (101)

잘살아 다오 /임재우 | 대중가요
내성천 2015.04.13 22:00
잘보고 갑니다
곧 장마가 지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겠군요.
활력을 되찾을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무더위 지혜롭게 이기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처음들어본 노래인데요
문주란씨가 부른건가요
회탐수호은(懷躭守護恩)-
배 안에서 열 달 동안 길러주신 은혜
이 말 말고도 어찌 어머니의 은혜를 다 말하리오
80노모를 모시는 제게 몇일 전 ...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시는 어머님!
당황했습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셨지만
예순을 넘긴 저는 어린아이 처럼 어머님을 부르며 그만 왕 눈물을 흘렸지요
고운님!
곁에 부모님이 계시는지요?
부모님의 호흡이 멈추시기 전 마음을 다하여 "孝"를 다하리라 다짐해 보시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벗님의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영지산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빗줄기가 한 차례 오더니
지금은 잿빛입니다

잿빛 속에는~~
많으 보석이 감추어져 있다고 하네요

보고픔 그리움 사랑
그래서 비님이 오시면
그리운 사람이 더욱 그립다구요

어는 시인님이 해 주신 말씀입니다
공감을 하기에 남겨봅니다

*더욱 더 행복하시고
더욱 더 건강하시고

더욱 더 웃을일이 맣은
7월 되세요*
     -톡 글에서-

항상 오시는 발걸음
넘 고맙고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하지만
봄햇살은 따사롭네요
미세먼지도 심하지않아
봄꽃구경하시며 봄을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바람이 차니 옷은 따뜻하게 입으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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