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보 놀이
행복을 찾는 일상의 얘기, 그리구 희망...
'마눌님'과 '며늘님' | 가족
늘보 2016.02.02 08:20
즐거운 식사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이유가 있군요~~~
며느리가 아니라 그냥 딸이네요^^
ㅎㅎ..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가장 분명한 행복의 길
행복의리은 누군가가 가르쳐 준다고 해서
찾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 길에 대해
자세히 안다고 이룰 수 잇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나의 신념으로 두 발을 내덨었을 때
그곳에서 찐짜 행복의 길이 펼져집니다
오늘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날이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공감합니다..
자신이 꾸며 가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엄마란 이름은
엄마란 자리는

이리 꾸며져 가지요

자식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
헌신하는모습으로....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왜 엄마가 부모의 대표 상징이 되는지 불만입니다..ㅋ..
꺅@.@ 울아버님 최고이십니다❤️ 멋진 글과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용 ㅎㅎㅎㅎ 보고 온지 며칠 안됐는데 또 보고싶네용 ㅎㅎ 날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큭..... 흠흠....
예쁜 며느리 두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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