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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길을 묻다

육지 나들이 (20)

[하동] 청학동 가는 길, 천지인펜션에서 보낸 가족휴가와 삼성궁 나들이 (2018.8.1-8.3) | 육지 나들이
바람의 소리 2018.08.07 00:05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立秋)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잠깐 내린 비 덕분에 조금 선선한 오전입니다.
입추 절기처럼 가을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우리 귀요미 개레오 사진이 적은게 좀 아쉽네요ㅎㅎㅎㅎㅎㅎ
개 레오는 저 정도면 엄청난 비중이거든!
인원수에 포함되지도 않았잖여~^^ ㅋㅋ
가족들과 함께 한 휴가. 참 부럽네요.
울 형제들도 전국, 해외로 모두 뿔뿔히 흩어져있어
이렇게 모이는건 어려워서 부러운 맘에 자꾸만 보게 됩니다.
삼성궁은 전 아직 못가봤는데 제 지인은 홀로 가을여행때 다녀와서는
꼭 한번 보여주고 싶다더군요.
저도 가볼 기회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judy 님도 저희랑 같다고 하셨죠?
집안 대소사가 아니면 정말 한 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다행히 저흰 다 국내에 있고 휴가 기간도 맞출 수 있어서 다함께 할 수 있었죠.^^
저도 별 기대없이 기회가 되어 가 본 곳인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기대치가 없어서 그랬나? ㅎㅎ
어쨌든 가을에 가면 참 예쁘겠다 싶어서 저도 가을에 함 더 가보려고요.
judy 님도 아마 가면 셔터를 자꾸 누르게 되실 겁니다~^^
삼성궁은 같이 못갔지만 사진에 설명까지 더하니까 정말 좋은 곳이라는게 느껴져요~^^ 다영이가 더 크고 같이 다닐 수 있을 때 갔다와도 좋을 것 같아요 시원한 가을쯤~? 헤헤
다음에 가을에 한번 가봐!
다영이가 걸을 수 있을 때. ㅎㅎ
걷기 시작하면 공원 산책같은 거 많이 해서 다리 힘을 길러줘야지!
가고 싶은 곳 잘 챙겨뒀다가 하나씩 지우며 다니는 것도 좋을 듯~^^
3대가 모여서 함께하는 가족여행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술독(?)에 빠진 아기보고 빵터졌네요.
청학동 그쪽 그냥 꽁짜로 들어가는 곳이 아닌가보네요.
오늘도 불볕입니다.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저흰 여름 휴가는 가급적 함께 보내려고 하는데요,
최근 2-3년 정도 일정이 맞지 않아 함께 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같이 갔네요. ㅎㅎ
카트에 태운 아기 사진을 찍었는데 술병만 가득해 저도 사진을 찍은 뒤 한참을 웃었지요. ^^
청학동 삼성궁은 지금은 거의 관광지 수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더군요.
개인적으론 입장료가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싸이구삼 님도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가족들과 휴가로 물놀이 잘 다녀오셨군요.
저희들은 이번 주말 가는데 아직 장소도 못 정했네요.^^
아니~ 휴가를 떠날 건데 아직 장소를 정하지 못했으면 어쩐답니까? ㅎㅎ
요즘은 휴가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가족과 함께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한 최상의 휴가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풍경입니다...^^

휴가, 제대로 보내셨군요~
감사합니다. ^^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하나같이 한 소리가 다시 그곳으로 가고 싶다였습니다. ㅎㅎ
산을 가까이 두고 있어서인지 확실히 도시와는 공기가 다르더라고요.
놀고 쉬고 놀고~ 최상의 휴가였다고 생각합니다~^^
근 1개 소대 병력이 움직이셨네요^^
놀고 먹고 자고 놀고 먹고 자고 컨셉 좋습니다.ㅎㅎ
요즘같이 더울때는 앉은자리에서 노는게 최고지요.ㅋ
삼성궁은 말로만 들었지 상세히 살펴보기는 첨인데
노랑어리연꽃은 처음 보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올 여름 휴가 정말 따봉 이십니다.^^
미니버스 한 대 대절해야 합니다. ㅋㅋ
더우면 계곡 가서 물놀이하고 배 고프면 먹고 그래도 남는 시간은 자고...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삼성궁은 저도 별 기대가 없었는데 가족 나들이 장소로는 좋았어요.
저도 처음 본 어리연꽃에 홀딱 반했죠. ㅎㅎ
이제 무더위는 한풀 꺾이는가 싶은 날씨인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더위는 먹지 맙시다~^^
더운데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 보단 한자리에서 먹고 자고 놀고
근처 바람이나 쐬는게 정말 최고지요^^
저는 아직 청학동 근처도 못가봤는데 오는 가을에 바람 한번 쐬러 가고 싶네요^^
좋은 정보 쌩유합니다^^*
휴가철이라 그쪽 계곡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는데 우리가 있는 곳은 너무 조용해서 더 좋았어요.
거의 전용 물놀이장 수준이라. ㅋㅋ
삼성동은 정말 사람들이 많이 오더군요.
둘러보면서 가을에 참 예쁘겠단 생각이 들어 저도 가을에 함 더 가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가면 고령ic로 들어가니까 드라이브만 해도 좋겠더라고요. ㅎㅎ
당일 단풍놀이 코스로 추천합니다~^^
세계 요들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감사합니다
전국에서 모인 가족분들이 지리산품에서 이박삼일
동안 멋지게 휴가 잘보내셨습니다~
물놀이 장소도 좋아보이고 삼성궁 견학도하시고 친지분들과 좋은시간입니다^^
장소가 저희 가족이 지내기에 딱 좋았습니다. ^^
대식구이다보니 한번 다같이 모이려면 장소 찾기도 쉽진 않거든요.ㅎㅎ
편안히 쉬며 가볍게 나들이도 하고 멋진 휴가였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좀 부네요.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완전 대가족모임 부럽기만 합니다
우리 가족들은 다들워낙개성이 강하여 모이지를 못합니다
단한번도 좋게 헤어진적이 없거든요
꼭 싸움으로 마음이 상하여 헤어지게 되더군요
물론 저도 한성격합나다요 ㅋㅋㅋ
우리가족들도 서로 좀씩양보와 배려를 배워서
이렇게 모일수있으면 얼마나 좋을런지 ....공감 꾹
감사합니다. ^^
저희 집이 딸부잣집이다보니 모였다 하면 대식구이네요. ㅎㅎ
다함께 모이는 게 쉽지는 않지만 일년에 한번 정도 같이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저흰 크게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없다 보니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가끔씩 삐지긴 해도 싸울 정도의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깐깐녀 님 가족들도 한 발씩 양보해서 다함께 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좋은곳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입추가 지나고 나면서 정말 날씨가 가을 날씨로 바뀐 것 같아요
더위도 많이 지나가고 비가 와서 그런지 밤에는 선풍기를 틀고 자면
이불이 있어도 많이 쌀쌀하더라고요~
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이지만 계절의 변화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정말 잠자리가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어찌어찌 또 계절은 흘러가니 지금부터 가을이라 생각하는 게 맞을 것도 같아요.^^
늘 즐산 안산 이어가시길요~^^
너무 부러운 가족여행입니다. 저흰 모여봤자 식구가 많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어릴 땐 북적대며 한 방에서 티격태격하며 자랐는데 나이 드니 참 고마운 친구가 되더군요.
여전히 폭염이라해도 햇살의 기운이 한층 부드러워진 것 같습니다.
남은 여름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당~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마치 제 친정 가족 나들이 풍경을 보는 것 같아요.
우리는 9남매라 모였다하면 30명이거든요.
조금 부산하고 복작거리기는 하지만
이럴 때 사람 사는 맛은 나지요.
아~ 저흰 미니버스로 해결되는데 큰 버스 한 대는 있어야 하시는군요. ㅎㅎ
북적거리고 산만하고 정신은 없지만 사람사는 맛이 나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전 경험상으로 애들이 많은 게 좋다고 주장을 하지요. ㅎㅎ
함께 하는 즐거움이 조금의 불편함보다는 훨씬 큰, 가족여행입니다.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만의 공간에서의 여름휴가지
최고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른 계곡으로 산행차 가보기도 했는데 여기만큼 좋은 곳은 없다 싶더군요.
가족과 함께여서 더 즐거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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