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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163)

우리 집 매화꽃2/문경아제 | 일상이야기
하늘과 바람과 별시 2019.03.27 10:26
우리 바깥양반도 복숭아 나무를 대충 잘라버려서 꽃이 피다   만 가지가   영 마음에 거슬리는데 아무말 못하고 있네요.
우리 집 매화나무도 올 가을엔 아담스럽게 나무를 가다듬을려고 해요
풍경소리님, 땅끝마을 해남에서 소백산 아랫고을 영주까지 먼길 달려오셨네요.
험한 길 다녀가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생각나면 또 오세요. 바지락 한 자루 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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