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고개
영주의 다리들1/문경아제 | 길따라 물따라
하늘과 바람과 별시 2019.03.30 14:30
ㅋㅋ.문경에 사시는줄 알고 ...영주에 사시지요.
고향이 문경이라 필명을 문경아제라고 하였답니다.
직장따라 영주에 흘러던지 올해로 꼭 43년 되었습니다.
근데 바지락은 뭔가요.
조개나 꼬막의 사촌쯤 되나요?
바지락을 바지락이라 하였사온데 바지락이 무엇이냐 물으시오니...난감합니다.
작은 조개쯤으로 알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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