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숙(노벨아가씨)\'s happ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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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아빠의 이탈리아 밀라노 이야기 | 창숙이 블로그 이야기
노벨아가씨 2018.12.16 17:32
아버님이 정정 하시네요..ㅎㅎ
이테리까지
부자가 함께 여행 가시고..
부럽습니다..ㅎㅎ
매년 맞이하는
겨울이지만
추운건 어쩔수 없나봐요..ㅎ
오늘도 구름끼고 춥네요
크리스마스도 딱~일주일..
들뜨기 쉬운 년말이니
차분한 마음으로
따뜻하게 잘 지내세요..ㅎ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체력이 되셔서 정정하십니다.
아버지 효도 여행으로 간 거라서 아버지한테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 글에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12월이라고 말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쿨스마스도 보이고
년말도 오고 있습니다
세월이란게
잠시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알찬 하루 되세요..
고마워요..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연말 연시 때 송년회가 찾아오네요.
제 블로그에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럼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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